심심해서 여동생 썰 풀어봅니다
예전 일입니다.
당시 저는 자취병에 걸려서 본가에서 차로 10분정도 걸리는 원룸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습니다.
본가에는 부모님과 여동생이 살고있었구요
저희 부모님은 두분다 일을 하셔서 아침에 나가시고 저녁에 들어오시는 분이셨고
여동생은 대학생이었는지 대학원생이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암튼 학생 신분이었습니다.
여동생이랑은 한살차이밖에 안나서 초딩까지는 완전히 형제처럼
지냈구요 그러다가 나이들구 중딩 고딩때는 서로 거의 한마디도 안하고
쌩까다시피 했습니다 왜그랬는지 그때는 그런시기였나봐요
그러다가 저 군대갔다오고 어느순간 어색한게 조금씩 풀어지긴 했지만
서로 개인적인 얘기는 전혀 1도 하지않는 그런 사이였고
제가 자취하러 나가니 정말 한달에 한번 얼굴 볼까말까한
그런 평범한 ? 남매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회사에 출근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여동생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시간에 뭐지 하면서 받았는데
수화기 너머로 여동생이 끙끙앓는 소리를 내면서
빨리 집으로 오라는겁니다 큰일났다고
깜짝 놀라서 뭔일이냐고 했는데
일단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엄빠는? 물어보니까
다 출근했지 아 빨리 오라고!! 소리지르길래
차를 돌려서 본가로 갔습니다.
뭐지 가슴이 쿵쾅쿵쾅 뛰면서 갔습니다
가는중간 카톡으로 팀장님한테는 부모님이 갑자기 아프셔서
출근중에 집으로 가게되었다고 금방 다시 전화드리겠다 죄송하다
연락해놨습니다.
그러던중 여동생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내용인즉슨 저보고 관장약을 사오라고 하더군요
자기 지금 응가가 나올듯 안나와서 몇시간째 죽을것같답니다
너무 급박 긴급? 하게 말하길래
저도 동화돼서 그래 알겠어 좀만 참아 이러면서
약국 들려서 사갔죠
헐레벌떡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가니
여동생이 마루에 이불을 깔고 누워있더라구요
야 괜찮아?? 하니 대답도 못하고
누워서 손만 까딱까딱 하더라구요? 관장약 달라는 소리였습니다.
표정은 이미 맛이 가있고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있는데
약을 받더니 안방 화장실로 기어가더라구요
저는 거실 소파에 앉아 생각했죠 똥이 안나오는게 힘든가?
이게 출근하는 나를 부를만한일인가
지금 가면 반차써야하나
그러고 있는데
몇분 안돼서 화장실에서 야...!! 야.....!!! 하는 힘들지만 힘내는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가보니까 변기에 앉아있고 오른손에는 관장약을 들고있는데
팬티를 벗고 앉아있길래 저도 모르게 눈을 돌렸습니다.
동생이 거의 울면서 약을 저에게 내밀며 말하더군요
"... 니가 좀 넣어줘...힝.... "
저는 존나 놀라며 말했습니다.
"아 시발 뭐래???"
"...어떻게하는지 몰겠어 너가 좀 넣어줘 엉엉..."
그와중에도 계속 앓는 소리를 내더라구요
엄청 당황스러웠지만 너무 아파하길래 다른생각은 못하고
일단 엎드리라고 했습니다.
여동생은 끙끙앓으며 바닥에 고양이자세를
하고 엉덩이를 내밀더라구요
저도 그때까지 몰랐는데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젊은 여자가 엉덩이랑 보지를 내미니 그 긴박한 순간에도
조금 이상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얼굴도 안보이고..
뽀얀 엉덩이에 보지는 왁싱이 되어있어 깨끗했습니다.
그와중에 속으로 시발년 보지는 존나 이쁘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 관장약을 똥꼬에 넣고 약을 쭉 짜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다 밑으로 흐르는겁니다
어어 하면서 다시 해보았지만 결국 20퍼센트도 안들어가고
보지쪽으로 지나서 배로 다 흐르더라구요
배쪽으로 흐르니 동생이 놀라서 물어봅니다
"어 뭐...야.... ??.."
"잠깐만.. 아.. 야 미안한데 다시 사와야겠다...잠깐만 금방 갔다올게!!"
저는 쓰러져있는 동생을 뒤로한채 다시 약국으로 뛰어갔습니다.
예전 기억을 더듬으며 썼는데 ..
반응좋으면 2탄 갈게여
당시 저는 자취병에 걸려서 본가에서 차로 10분정도 걸리는 원룸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습니다.
본가에는 부모님과 여동생이 살고있었구요
저희 부모님은 두분다 일을 하셔서 아침에 나가시고 저녁에 들어오시는 분이셨고
여동생은 대학생이었는지 대학원생이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암튼 학생 신분이었습니다.
여동생이랑은 한살차이밖에 안나서 초딩까지는 완전히 형제처럼
지냈구요 그러다가 나이들구 중딩 고딩때는 서로 거의 한마디도 안하고
쌩까다시피 했습니다 왜그랬는지 그때는 그런시기였나봐요
그러다가 저 군대갔다오고 어느순간 어색한게 조금씩 풀어지긴 했지만
서로 개인적인 얘기는 전혀 1도 하지않는 그런 사이였고
제가 자취하러 나가니 정말 한달에 한번 얼굴 볼까말까한
그런 평범한 ? 남매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회사에 출근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여동생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시간에 뭐지 하면서 받았는데
수화기 너머로 여동생이 끙끙앓는 소리를 내면서
빨리 집으로 오라는겁니다 큰일났다고
깜짝 놀라서 뭔일이냐고 했는데
일단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엄빠는? 물어보니까
다 출근했지 아 빨리 오라고!! 소리지르길래
차를 돌려서 본가로 갔습니다.
뭐지 가슴이 쿵쾅쿵쾅 뛰면서 갔습니다
가는중간 카톡으로 팀장님한테는 부모님이 갑자기 아프셔서
출근중에 집으로 가게되었다고 금방 다시 전화드리겠다 죄송하다
연락해놨습니다.
그러던중 여동생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내용인즉슨 저보고 관장약을 사오라고 하더군요
자기 지금 응가가 나올듯 안나와서 몇시간째 죽을것같답니다
너무 급박 긴급? 하게 말하길래
저도 동화돼서 그래 알겠어 좀만 참아 이러면서
약국 들려서 사갔죠
헐레벌떡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가니
여동생이 마루에 이불을 깔고 누워있더라구요
야 괜찮아?? 하니 대답도 못하고
누워서 손만 까딱까딱 하더라구요? 관장약 달라는 소리였습니다.
표정은 이미 맛이 가있고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있는데
약을 받더니 안방 화장실로 기어가더라구요
저는 거실 소파에 앉아 생각했죠 똥이 안나오는게 힘든가?
이게 출근하는 나를 부를만한일인가
지금 가면 반차써야하나
그러고 있는데
몇분 안돼서 화장실에서 야...!! 야.....!!! 하는 힘들지만 힘내는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가보니까 변기에 앉아있고 오른손에는 관장약을 들고있는데
팬티를 벗고 앉아있길래 저도 모르게 눈을 돌렸습니다.
동생이 거의 울면서 약을 저에게 내밀며 말하더군요
"... 니가 좀 넣어줘...힝.... "
저는 존나 놀라며 말했습니다.
"아 시발 뭐래???"
"...어떻게하는지 몰겠어 너가 좀 넣어줘 엉엉..."
그와중에도 계속 앓는 소리를 내더라구요
엄청 당황스러웠지만 너무 아파하길래 다른생각은 못하고
일단 엎드리라고 했습니다.
여동생은 끙끙앓으며 바닥에 고양이자세를
하고 엉덩이를 내밀더라구요
저도 그때까지 몰랐는데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젊은 여자가 엉덩이랑 보지를 내미니 그 긴박한 순간에도
조금 이상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얼굴도 안보이고..
뽀얀 엉덩이에 보지는 왁싱이 되어있어 깨끗했습니다.
그와중에 속으로 시발년 보지는 존나 이쁘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 관장약을 똥꼬에 넣고 약을 쭉 짜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다 밑으로 흐르는겁니다
어어 하면서 다시 해보았지만 결국 20퍼센트도 안들어가고
보지쪽으로 지나서 배로 다 흐르더라구요
배쪽으로 흐르니 동생이 놀라서 물어봅니다
"어 뭐...야.... ??.."
"잠깐만.. 아.. 야 미안한데 다시 사와야겠다...잠깐만 금방 갔다올게!!"
저는 쓰러져있는 동생을 뒤로한채 다시 약국으로 뛰어갔습니다.
예전 기억을 더듬으며 썼는데 ..
반응좋으면 2탄 갈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