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현타
최근 사귀던 여자친구가 제 직장 연봉이 소개들어오는 다른 조건의 남자와 비교된다는 이유로, 자기 나이가 이제 결혼까지 생각해야할 마지막 나이인데 제 조건이 별로라는 이유로 차인 남자입니다.
저는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저만큼 소중히 상대방을 여겼고, 또 제 입장에서 늘 반대로 여자친구 입장은 어떨까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최선을 다한 여자친구한테 얼굴도 모르는 어떤 공기업 대기업 다니는 조건의 남자와 비교당했다는 사실이 너무 속상하고 자존심상하고 현타가 오네요.
결혼이라는게 정말 현실적인거구나싶은 생각도 들고, 또 전 여자친구의 가치관이고 결혼관이니 욕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제가 이제 다음 어떤 연애를 해도 이제는 연봉 조건 집안으로 평가당하고 비교당하겠지 라는 마음이 너무 많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그 헤어진지 두 달 사이에 여러 좋은 소개자리가 들어와도 이제는 비교당하겠지, 또 아무리 마음을 주고 사랑을 줘도 결국 돈 연봉 회사로 평가당하겠지 라는 마음에 사로잡혀 계속 거절하게 됩니다.
차라리 결혼 연애 전혀 생각하지 않고 비혼으로 마음을 굳혀야 하나 할 정도로 연애나 결혼이 무섭습니다.
그냥 마음이 답답해서 주절주절 글을 씁니다.
늘 마음이 답답할때 터놓고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저만큼 소중히 상대방을 여겼고, 또 제 입장에서 늘 반대로 여자친구 입장은 어떨까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최선을 다한 여자친구한테 얼굴도 모르는 어떤 공기업 대기업 다니는 조건의 남자와 비교당했다는 사실이 너무 속상하고 자존심상하고 현타가 오네요.
결혼이라는게 정말 현실적인거구나싶은 생각도 들고, 또 전 여자친구의 가치관이고 결혼관이니 욕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제가 이제 다음 어떤 연애를 해도 이제는 연봉 조건 집안으로 평가당하고 비교당하겠지 라는 마음이 너무 많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그 헤어진지 두 달 사이에 여러 좋은 소개자리가 들어와도 이제는 비교당하겠지, 또 아무리 마음을 주고 사랑을 줘도 결국 돈 연봉 회사로 평가당하겠지 라는 마음에 사로잡혀 계속 거절하게 됩니다.
차라리 결혼 연애 전혀 생각하지 않고 비혼으로 마음을 굳혀야 하나 할 정도로 연애나 결혼이 무섭습니다.
그냥 마음이 답답해서 주절주절 글을 씁니다.
늘 마음이 답답할때 터놓고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