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하는 친구
안녕하십니까, 저는 20대중반의 남성입니다.
제목에서도 보셨다싶이 제 친구중 한명이 음주운전을 가끔 합니다.
저에게는 몇 없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갓 면허를 땄을때에 제가 친구에게 귀에 딱지가 앉도록 했던말이
'너는 나중에 음주운전이나 하지마' 였습니다.
계속 그 말을 듣더니 언제한번은 음주한 사실을 숨기고 저를 태우고 40ㅡ50km의 거리를 가더군요.. 처음 탔을때는 당연몰랐고, 알았다면 타지않았을겁니다.
그 후로 저는 기분이 상해서 '술먹고 다시는 차끌고 오지마' 라고 말했고, 친구는 꽤 오랫동안 술자리에 차는 끌고오지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지나지않아 음주역주행으로 사고를냈고, 당연 경찰에게도 걸렸구요.
그 다음부터 정신차렸는지 꾸준히 대리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조금 흐뭇해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조금지나니 바로 음주운전을 해버리네요..
며칠전에는 너무심한것같아서 신고를 하려했지만 너무한것같기도하고, 좀 마음이 답답하네요.
제가 친구 음주운전까지 신경써주는게 이상하게 보일거 압니다.
그렇지만 처음에 말씀드린것처럼 저에겐 좀 소중한 친구라서 이 친구 음주운전습관을 고쳐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절교를 하는게 마음편할까요?
친구관계를 인터넷에 물어보는거도 웃기지만 여기에라도 올리지않으면 신경쓰여서 답답한마음이 없지않아있어 한번 글을 써봅니다...
제목에서도 보셨다싶이 제 친구중 한명이 음주운전을 가끔 합니다.
저에게는 몇 없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갓 면허를 땄을때에 제가 친구에게 귀에 딱지가 앉도록 했던말이
'너는 나중에 음주운전이나 하지마' 였습니다.
계속 그 말을 듣더니 언제한번은 음주한 사실을 숨기고 저를 태우고 40ㅡ50km의 거리를 가더군요.. 처음 탔을때는 당연몰랐고, 알았다면 타지않았을겁니다.
그 후로 저는 기분이 상해서 '술먹고 다시는 차끌고 오지마' 라고 말했고, 친구는 꽤 오랫동안 술자리에 차는 끌고오지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지나지않아 음주역주행으로 사고를냈고, 당연 경찰에게도 걸렸구요.
그 다음부터 정신차렸는지 꾸준히 대리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조금 흐뭇해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조금지나니 바로 음주운전을 해버리네요..
며칠전에는 너무심한것같아서 신고를 하려했지만 너무한것같기도하고, 좀 마음이 답답하네요.
제가 친구 음주운전까지 신경써주는게 이상하게 보일거 압니다.
그렇지만 처음에 말씀드린것처럼 저에겐 좀 소중한 친구라서 이 친구 음주운전습관을 고쳐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절교를 하는게 마음편할까요?
친구관계를 인터넷에 물어보는거도 웃기지만 여기에라도 올리지않으면 신경쓰여서 답답한마음이 없지않아있어 한번 글을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