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여자친구 재회
안녕하세요
항상 다른 목적으로 방문했었지만;;
가끔 읽는 포럼 글에서 생각보다 진지하게
답해주시는 형님들, 아씨 분들의 답글을 보고
저도 정답이 없는 고민이지만
나이/경험 많으신 .. 또는 다양한 분의 조언을
들어볼수있을까싶어 써봅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드리면
31살이고 1년 6개월 정도 사귄 여자친구와 2달 전 이별을 했는데요
여자친구는 6살 어렸고
알콩달콩 잘 만났다 생각하지만 저는 회사를 다니고 여자친구는 대학생이어서 약간의 공감대 차이와
결혼까지 계속 생각하게 되는 저와 아직 공부할게 많은 그 친구
사이에서 제가 결혼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 외에 다른 부분은 좋았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취업 준비가 아닌 해외 유학 등 까지
생각하는 친구라 연애동안 내가 기다릴 수 있을까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점점 늘어날 제 나이도 그렇구요.
근데 계속해서 생각이 너무 많이 나고 참 괜찮은 친구였다는 게
떠나질 않아서 다시 얘기해보고싶은데
이 이야기를 진솔히 꺼내도 주변에서 말리는 사람도 있고,
이게 맞는건지도 싶어서 조언 얻어보고자 써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다른 목적으로 방문했었지만;;
가끔 읽는 포럼 글에서 생각보다 진지하게
답해주시는 형님들, 아씨 분들의 답글을 보고
저도 정답이 없는 고민이지만
나이/경험 많으신 .. 또는 다양한 분의 조언을
들어볼수있을까싶어 써봅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드리면
31살이고 1년 6개월 정도 사귄 여자친구와 2달 전 이별을 했는데요
여자친구는 6살 어렸고
알콩달콩 잘 만났다 생각하지만 저는 회사를 다니고 여자친구는 대학생이어서 약간의 공감대 차이와
결혼까지 계속 생각하게 되는 저와 아직 공부할게 많은 그 친구
사이에서 제가 결혼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 외에 다른 부분은 좋았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취업 준비가 아닌 해외 유학 등 까지
생각하는 친구라 연애동안 내가 기다릴 수 있을까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점점 늘어날 제 나이도 그렇구요.
근데 계속해서 생각이 너무 많이 나고 참 괜찮은 친구였다는 게
떠나질 않아서 다시 얘기해보고싶은데
이 이야기를 진솔히 꺼내도 주변에서 말리는 사람도 있고,
이게 맞는건지도 싶어서 조언 얻어보고자 써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