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인데 이런분.. 또 있을까요?
90년대생 남자인데요.
차,주식,축구,롤,배그,대출,전세,스포츠, 골프 등등
보통 남자라면 다 관심을 가지고 있을 분야에 대해서 진짜 하나도 관심 없습니다.
저는 제가 관심있는 분야만 관심있지 관심 없는 분야는 상식선에도 못 미칠 정도로 아는 게 없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차는 차 종류도 모르고 모닝? 제네시스? 이런 것만 알고
축구는 손흥민이 어느 팀인지도 모르며 스포츠는 올림픽도 안보고 월드컵도 안 볼 정도로 진짜 하나도 관심 없습니다.
롤, 배그 태어나서 한 판도 해본 적 없고 할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ㅠ
이렇다보니 또래 친구들과 대화가 안되고 만나도 진짜 할 얘기도 없고 만나고 싶지도 않네요 ㅎ
그나마 여자얘기, 군대얘기만 할 수 있는데 꼭 친구 여럿 모이다보면 군대 안간 친구들이나, 공익 간 친구, 산업체 간 친구가 꼭 있어서
군대얘기도 못하네요. 촌에 살아서 여자 얘기, 연애 얘기도 서로 안하려고 합니다.(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 촌에 사는 사람들은 여자 얘기를 꺼려하는 경우가 있음.
친구의 전여친이 나랑 썸타는 중이거나 이런식으로 너무 좁음.)
여러분들 주변에 저처럼 이런 사람이 주변에 또 있는지 궁금해서 그냥 여쭤봅니다.
차,주식,축구,롤,배그,대출,전세,스포츠, 골프 등등
보통 남자라면 다 관심을 가지고 있을 분야에 대해서 진짜 하나도 관심 없습니다.
저는 제가 관심있는 분야만 관심있지 관심 없는 분야는 상식선에도 못 미칠 정도로 아는 게 없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차는 차 종류도 모르고 모닝? 제네시스? 이런 것만 알고
축구는 손흥민이 어느 팀인지도 모르며 스포츠는 올림픽도 안보고 월드컵도 안 볼 정도로 진짜 하나도 관심 없습니다.
롤, 배그 태어나서 한 판도 해본 적 없고 할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ㅠ
이렇다보니 또래 친구들과 대화가 안되고 만나도 진짜 할 얘기도 없고 만나고 싶지도 않네요 ㅎ
그나마 여자얘기, 군대얘기만 할 수 있는데 꼭 친구 여럿 모이다보면 군대 안간 친구들이나, 공익 간 친구, 산업체 간 친구가 꼭 있어서
군대얘기도 못하네요. 촌에 살아서 여자 얘기, 연애 얘기도 서로 안하려고 합니다.(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 촌에 사는 사람들은 여자 얘기를 꺼려하는 경우가 있음.
친구의 전여친이 나랑 썸타는 중이거나 이런식으로 너무 좁음.)
여러분들 주변에 저처럼 이런 사람이 주변에 또 있는지 궁금해서 그냥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