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는걸 당당히 말하는 친구
친구(A)가 제 친구(B)와 사귀는데 A가 저에게 당당히 바람을 피고있다고 말하여 다른 친구(B) 볼 때마다 스트레스 받으니 제 앞에서 그런 이야기 좀 하지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애인있으면서 원나잇하고 바람피려면 성병검사는 하고 다니라고도 말했어요. 그런데 오히려 니가 뭔상관이냐고 화를 내네요. 제가 잘못되었나 싶어 주변 친구들에게도 물어보니 그런건 내버려두는게 낫다고하네요... 한국에선 이게 당연한건가요? 그런말도 못하면 친구가 아니라 그냥 아는 사람인것 같기도 싶고... 성인이 되고나서 외국에서 살다 귀국하여 제 생각이 한국 정서에 맞지않는걸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여기다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