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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그냥 제 소개팅 방법이 카페에서 만나서 조금 대화하다가 진짜 상대가 별로면 거기서 끝내거나
상대와 서로 대화중에 뭔가 필이 없는거 같으면 제가 제안해서 술마시러 갑니다. 이때 마음은 주선자의 입장도 생각하고 나중에 친구 정도로 알아두면 나쁘지 않을꺼 같아서 입니다.
상대가 정말 맘에 들 경우 생각해둔 식사 장소로 이동합니다.
술 한잔는 에프터 명분을 위해 남겨두는 방법이구요
여자분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첫만남에 술마시는거 괜찮아 하는 여자보다 아닌 여자가 확률적으로 더 많은거 같아서 최대한 첫만남 술자리는 피하는 편입니다....
결과적으로 이건 케바케라 본인 마음 가시는대로 하세요
상대와 서로 대화중에 뭔가 필이 없는거 같으면 제가 제안해서 술마시러 갑니다. 이때 마음은 주선자의 입장도 생각하고 나중에 친구 정도로 알아두면 나쁘지 않을꺼 같아서 입니다.
상대가 정말 맘에 들 경우 생각해둔 식사 장소로 이동합니다.
술 한잔는 에프터 명분을 위해 남겨두는 방법이구요
여자분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첫만남에 술마시는거 괜찮아 하는 여자보다 아닌 여자가 확률적으로 더 많은거 같아서 최대한 첫만남 술자리는 피하는 편입니다....
결과적으로 이건 케바케라 본인 마음 가시는대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