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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태생적으로 번식 상대를 고르는데 있어 예상외로 남성보다 여성이 우위에 있습니다.
임신을 했을때 내가 배속에 가진 아이의 아빠가 누구인지 여자는 잘 알 수 있지만, 남자는 알기 어렵기 때문이죠. 여자가 작정하고 속일 수도 있구요.
여성은 제한된 번식 횟수 때문에 임신하려고 할 때 최대한 좋은 상대를 만나, 그 씨를 받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반대로 남성은 언제든 번식을 시킬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상대가 썩 맘에 들지 않더라도 관계를 할 수 있고, 씨를 많이 퍼뜨려는 본능이 뇌를 지배하죠.
여자 입장에서 어중간한 상대를 만나 관계를 했다면 이 남자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게 될 가능성을 남겨둬야 합니다.
그래서 완전하게 이상적인 남자가 아닌 이상 그 관계 사실을 숨기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남자는 어느 수준 이상의 여자를 정복했다 라는게 본인의 능력을 과시하는 것이 됩니다.
그 여자보다 좀 떨어지는 애들은 언제든 자기가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다 착각을 하죠.
남자들도 소위 찐따나 폭탄 같은 여자랑 관계했을때는 자랑 안합니다.
여자랑 관계 했는데 여자가 없던일로 하자 하고 다른사람들에게 숨긴다 -> 이건 그냥 욕구 해소만 한겁니다. 남자랑 사귈 마음 없어요.
태생적으로 번식 상대를 고르는데 있어 예상외로 남성보다 여성이 우위에 있습니다.
임신을 했을때 내가 배속에 가진 아이의 아빠가 누구인지 여자는 잘 알 수 있지만, 남자는 알기 어렵기 때문이죠. 여자가 작정하고 속일 수도 있구요.
여성은 제한된 번식 횟수 때문에 임신하려고 할 때 최대한 좋은 상대를 만나, 그 씨를 받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반대로 남성은 언제든 번식을 시킬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상대가 썩 맘에 들지 않더라도 관계를 할 수 있고, 씨를 많이 퍼뜨려는 본능이 뇌를 지배하죠.
여자 입장에서 어중간한 상대를 만나 관계를 했다면 이 남자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게 될 가능성을 남겨둬야 합니다.
그래서 완전하게 이상적인 남자가 아닌 이상 그 관계 사실을 숨기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남자는 어느 수준 이상의 여자를 정복했다 라는게 본인의 능력을 과시하는 것이 됩니다.
그 여자보다 좀 떨어지는 애들은 언제든 자기가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다 착각을 하죠.
남자들도 소위 찐따나 폭탄 같은 여자랑 관계했을때는 자랑 안합니다.
여자랑 관계 했는데 여자가 없던일로 하자 하고 다른사람들에게 숨긴다 -> 이건 그냥 욕구 해소만 한겁니다. 남자랑 사귈 마음 없어요.

당연한겁니다 생존방식에 그게 유리했기 때문
남자가 여자랑 관계 했다는건 여자가 허락했다는거 허락할만한 이유가 있다는것으로 그 남자가 가진것이나 능력이 있다는것을 말하고(예전에는 지금보다 임신은 훨씬 위험한 일, 출산 중 숨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반면에 여자가 했다는걸 말하면 솔직히 그게 누구 자식인지 어떻게 알까요?
지금도 친자확인 해봐야 아는데 예전에 방법이 있었을까요?
내 자식인지도 모르는 임신한 여자를 남자가 책임지고 외부 위협으로부터 보호해야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지금은 피임과 여러가지 기술이 발달했지만 인간 본능에 자리잡은 수천년 수만년 자리잡은 그 인식이 순간적으로 바뀌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남자가 여자랑 관계 했다는건 여자가 허락했다는거 허락할만한 이유가 있다는것으로 그 남자가 가진것이나 능력이 있다는것을 말하고(예전에는 지금보다 임신은 훨씬 위험한 일, 출산 중 숨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반면에 여자가 했다는걸 말하면 솔직히 그게 누구 자식인지 어떻게 알까요?
지금도 친자확인 해봐야 아는데 예전에 방법이 있었을까요?
내 자식인지도 모르는 임신한 여자를 남자가 책임지고 외부 위협으로부터 보호해야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지금은 피임과 여러가지 기술이 발달했지만 인간 본능에 자리잡은 수천년 수만년 자리잡은 그 인식이 순간적으로 바뀌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본능
수컷은 씨를 뿌린다. 자주 뿌린다는 곧 자주 허락 받았다. 이는 암컷이 받아들임을 뜻한다. 고로 자랑거리다.
역사, 문화
조선은 일부다처제였으며 여자는 정조를 지키며 남편과 사별 후에도 참으며 인내하여야 했고 색을 밝히는 것이 금기시되었다.
사회적인식
자주하는 남자 인기있고 술자리 자랑거리
자주하는 여자 걸레 싸보여 육변기
이러한 여러가지 요인들 때문이지 싶습니다.
다만 점점 그러한 인식이 조금씩이나마 개방되어 가는것 같네요. 서양도 자랑하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당연한것, 떳떳한 것으로 인식하니까용
수컷은 씨를 뿌린다. 자주 뿌린다는 곧 자주 허락 받았다. 이는 암컷이 받아들임을 뜻한다. 고로 자랑거리다.
역사, 문화
조선은 일부다처제였으며 여자는 정조를 지키며 남편과 사별 후에도 참으며 인내하여야 했고 색을 밝히는 것이 금기시되었다.
사회적인식
자주하는 남자 인기있고 술자리 자랑거리
자주하는 여자 걸레 싸보여 육변기
이러한 여러가지 요인들 때문이지 싶습니다.
다만 점점 그러한 인식이 조금씩이나마 개방되어 가는것 같네요. 서양도 자랑하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당연한것, 떳떳한 것으로 인식하니까용
일부 틀린 내용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조선은 일부다처제 국가라고 말하셨는데 아닙니다.
일부일처 다첩제 국가였습니다. 한 명의 본처를 두고 여러 명의 첩을 두는 개념이었죠.
그렇기에 처에게서 태어나는 적자,
양민인 첩에게서 태어나는 서자,
천민인 첩에게서 태어나는 얼자의 개념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잘못된 정보로 혼동을 주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이성계의 예를 들어서 일부다처제를 주장하실 수도 있겠으나
이성계의 경우는 향처와 경처를 두는 고려 시절의 풍습에 영향을 받은 것이고
향처인 한씨는 조선이 건국되기 이전에 이미 사망하였으므로 조선에서 일부다처를 두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조선은 일부다처제 국가라고 말하셨는데 아닙니다.
일부일처 다첩제 국가였습니다. 한 명의 본처를 두고 여러 명의 첩을 두는 개념이었죠.
그렇기에 처에게서 태어나는 적자,
양민인 첩에게서 태어나는 서자,
천민인 첩에게서 태어나는 얼자의 개념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잘못된 정보로 혼동을 주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이성계의 예를 들어서 일부다처제를 주장하실 수도 있겠으나
이성계의 경우는 향처와 경처를 두는 고려 시절의 풍습에 영향을 받은 것이고
향처인 한씨는 조선이 건국되기 이전에 이미 사망하였으므로 조선에서 일부다처를 두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