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잠자리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나이가 36살이라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얼마 전 함께 잠자리를 가졌는데요. 관계 중에 허공에다가 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사실 여자를 만나볼만큼 만나봤다고 생각하는데. 선천적으로 넓은 편인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혹시 맞춰갈 수 있는 부분인지..
결혼을 전제로 생각하니 결혼 후 성생활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결혼이라는게 다 맞을 수는 없는거니까 다른 부분에서 잘 맞는 부분을 찾으려고 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남성수술을 고민하고도 있구요.
주저리주저리 했지만 결론은 결혼이라는 부분을 생각했을때 성생활이라는 부분이 굉장히 큰부분인 건지. 맞춰갈 수 있는건지 아니면 빨리 다른 분을 만나야하는 건지 다른 부분에서 장점을 찾고 살아가야 하는건지 인생선배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네요.
그냥 주저리주저리 이야기를 썻는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나이가 36살이라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얼마 전 함께 잠자리를 가졌는데요. 관계 중에 허공에다가 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사실 여자를 만나볼만큼 만나봤다고 생각하는데. 선천적으로 넓은 편인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혹시 맞춰갈 수 있는 부분인지..
결혼을 전제로 생각하니 결혼 후 성생활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결혼이라는게 다 맞을 수는 없는거니까 다른 부분에서 잘 맞는 부분을 찾으려고 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남성수술을 고민하고도 있구요.
주저리주저리 했지만 결론은 결혼이라는 부분을 생각했을때 성생활이라는 부분이 굉장히 큰부분인 건지. 맞춰갈 수 있는건지 아니면 빨리 다른 분을 만나야하는 건지 다른 부분에서 장점을 찾고 살아가야 하는건지 인생선배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네요.
그냥 주저리주저리 이야기를 썻는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