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회원님들중에 세스코 직원분 계신가요?
집청소도 자주하고 쓰레기 나오면 바로바로치우고 깔끔하게 사는편인데요 가끔 엄지손가락만한 바선생이 나와요 반지하에 오래된 빌라라서 그리마 까지는 참겠는데 바선생은 증말 싫으네요 못잡는건 아닌데 나오는거 자체가 별로예요 ㅠ 짜서 쓰는 튜브형 약이 있다고 들었는데 추천좀 부탁 드릴께요 집은 습하지않아요 제습기가 24시간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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