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본체 열어서 먼지만 털어줘도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관리로 충분할겁니다
보통은 책상 아래 구석에 박아놓고 3~4년 푹 썪히죠
근데 사실 전자제품도 은근 복불복이라 별 특별한 거 하지 않았는데도 고장나거나 쓸데없이 오래 사용가능해져서 바꿀 타이밍 못 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오래 사용할 목적이시면 또 그에 맞는 세팅방법을 사용해야하긴 해요
구매의향 있으시면 카페 한번 들러주세요
컴퓨터를 비싼 가격을 주고 살 때의 목적은 고사양의 작업(게임 등)을 하기 위해서지 오래 쓰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가격이 오르면 부속의 숫자가 증가하면서 예상 수명은 짧아집니다.
다른 분도 언급하셨지만 전자제품의 수명은 복불복이라 특별한 이유없이 고장나기도 하는데 보통 4~5년이 지나면 부속이 점점 구해지기 힘들어지면서 수리도 힘들어지니
부속을 구할 방법을 잘알고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경우가 아니라면 5년정도를 예상 수명으로 생각하고 구입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수명과 가격은 몇몇 부속을 제외하면 딱히 비례하지 않으니 가격은 본인이 현재 필요한 성능에 맞추어 정하는게 좋습니다.
게임이나 인터넷 서핑, 전문적으로 창작 활동을 하지 않는 수준의 작업 및 영화 시청 등 개인이 사용하는 일반적인 용도에서 250만원주고 10년 쓸 컴퓨터 산다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100만원 내외로 5년 정도 쓰다가 바꾸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만 그냥 250만원 컴퓨터 써보고 싶다면 사도 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을 다른 분들께서 이미 작성해주셨네요. 우선 사용용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엄청 고사양 게임을 하시면 그래픽 카드 하나만 해도 100만원 내외인데, 굳이 간단한 게임 및 웹 서핑 또는 OTT 이용이라면 메인보드와 파워 서플라이에 투자를 많이 하시고 나머지 하드웨어는 평범하게 구매하셔서 5년 주기로 새로 다시 바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