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고민
안녕하세요. 전 20대 중반의 사회초년생입니다.
요즘 고민거리가 있어 글로 해소할 겸 의견 받고자 글 적어봅니다.
우선 회사에서 주 업무와 보조 업무가 있는데 주 업무는 진짜 열심히하고 잘 해내는 반면 보조 업무에서 고장이 나버려요. 스스로 주 업무는 리스크가 크기에 신경을 쓰는 반면 보조 업무는 리스크가 낮다고 생각이 되어 우선 순위에서 많이 내려가는 것 같아요. 제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안일하게 대처하는 자세와 이렇게 글을 쓰는 계기가 된 오늘 팀장님께 그러한 문제로 지적을 받았기에 마음이 조금 착잡하네요.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정말 큰데 아직도 행동은 학생에 불과해요. 조금만 딴 짓할 시간이 생긴다면 그 새를 못참고 딴 짓을하고 집중력이 바닥이에요 정말 스스로 회사라는 조직을 안일하게만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저의 문제점은 제가 제일 잘 알지만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야속합니다. 이런 고민은 시원한 해결책이 없다는 것은 알지만 이곳에서 눈팅하면서 현명한 분들을 많이 뵈었어서 혹시나 글 적어봅니다. 제가 아직 생각이 많이 어린거겠죠?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요즘 고민거리가 있어 글로 해소할 겸 의견 받고자 글 적어봅니다.
우선 회사에서 주 업무와 보조 업무가 있는데 주 업무는 진짜 열심히하고 잘 해내는 반면 보조 업무에서 고장이 나버려요. 스스로 주 업무는 리스크가 크기에 신경을 쓰는 반면 보조 업무는 리스크가 낮다고 생각이 되어 우선 순위에서 많이 내려가는 것 같아요. 제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안일하게 대처하는 자세와 이렇게 글을 쓰는 계기가 된 오늘 팀장님께 그러한 문제로 지적을 받았기에 마음이 조금 착잡하네요.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정말 큰데 아직도 행동은 학생에 불과해요. 조금만 딴 짓할 시간이 생긴다면 그 새를 못참고 딴 짓을하고 집중력이 바닥이에요 정말 스스로 회사라는 조직을 안일하게만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저의 문제점은 제가 제일 잘 알지만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야속합니다. 이런 고민은 시원한 해결책이 없다는 것은 알지만 이곳에서 눈팅하면서 현명한 분들을 많이 뵈었어서 혹시나 글 적어봅니다. 제가 아직 생각이 많이 어린거겠죠?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