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여기보면 인생 형님들 많은거 같아서 한번 문의드려봅니다
저는 30중반 직장인이구여
요새 좀 사는거에 대해 고민이 되어 문의드려봅니다
저는 현재 부모님하고 같이 살면서 직장다니는 사실상 직딩에 가깝구여 ㅠ
술담배커피 다 하지 않습니다
살면서 실패를 많이 경험했다생각하는데
수능때도 평소보다 못 쳐서 하향지원으로 지방 사범대갔었었구여
1학기는 학점이 그리높진않았지만 2학기때는 나름 열심히해서 2등해서 장학금받고 했지만
군대다녀오고 전역하고나니 집이 좀 어려운거같아서
자퇴하고 공무원준비를 했었는데여
처음해는 정말 열심히 했었지만 떨어졌었구여 ㅠ
그 반동인지 야동이나 게임이런거에 빠지면서 허송세월보내다 3년차까지 준비하다
아버지가 다니던곳 병원에 보안업체쪽에 자리가 있다고 해서 전에였으면 안했겠지만 눈도 낮아지고 그래두 이생활보다는 괜찮지않을까해서 알바가아닌 첫직장생활을 했습니다
뭐 나름 일은 열심히 했다고생각하고
2년 되갈때쯤 병원쪽 타부서에 여기는 정규직을 잘뽑는다고 아버지가 알려줘서 고민하다 서류를 넣고
단시간 근무부터 시작해서 첨엔 일이 너무 적성에 안맞아서 이런일하느리 다시 공무원 준비하자했지만 그때 직장에서 2개월쯤인가 처음 칭찬듣고나서는 마음에 변화가생겨 참고버티면서 뭐 무기계약직 합격하고 바로 정규직은 못됐지만 열심히하고 하면서 정규직까지 되고 지금은 한 6~7년차쯤 일하고있는데여
뭐 아무래도 술담배이런거안하고 예전버릇 못버려서 게임이나 애니 이런거만 좋아하다보니 완전히 집돌이가돼서 일터제외하곤
약속없으면 무조건 집에만 와서 생활의 반복인데여
뭐 직장에서 사람들하고는 그렇게 나쁘게 지내지않고
왠만하면 도와주면서 지내려하고 나름은 그래두 나쁘게 지내지는 않는데
요새 문제라 느끼는 부분은
형하고도 친하긴한데 이제 형은 결혼을 했다보니 예전처럼보다는 뭔가 거리감이 좀 느껴지고 ㅠ
그리고 저희집이 이사를 자주다녀서 친구들이 거의 지방에만 있다보니 옛날 중학교친구들이 제일친한친구들이지만 제가 일하는형태도 특이하고 집돌이성향때문인지 친구들끼리야 같이 지방에 있어서 놀기도하고하지만 저는 멀리 떨어져있어서 그런지 가끔 전화하고그러면 친하고하긴하지만 아무래도 거리가 멀면 마음이 멀어진다 느껴지다보니 진짜 맘 터놓고 얘기할사람이 딱히 없다라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연애쪽도 예전에 공무원준비할때 연애해본거 제외하곤 연애한지도 오래되고 결혼생각이 없는거까지는 아니지만 맘이 맞는 사람이 있으면 하고싶고하지만 막상 내가 필요하다고 애완동물도아니고 사람인데 연애나 결혼쪽은 사실상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산이야 형님들보다야 훨씬 못하지만 차나 집이런거는 아무것도없긴하지만 1억이상은 모았다보니 뭐 독립하려면 현재 지내는 경기도권은 대출땡기고하면 혼자살집은 마련하려면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은 되는데..
서론은 길기는하지만 궁금한게 위에적은거와는 달리 지금자체는 생활하는데는 만족하고 나름 행복하게 지내기는 하지만은 제가 나이들에 건강이 나빠지거나 부모님이 지금과 같지 않고할때 이생활이 깨지기 시작하면 친구도 형도 연애도 안하고있다보니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나 생각이 문득문득 들다보니 형님들에게
조언한번 구해봅니다
요새 좀 사는거에 대해 고민이 되어 문의드려봅니다
저는 현재 부모님하고 같이 살면서 직장다니는 사실상 직딩에 가깝구여 ㅠ
술담배커피 다 하지 않습니다
살면서 실패를 많이 경험했다생각하는데
수능때도 평소보다 못 쳐서 하향지원으로 지방 사범대갔었었구여
1학기는 학점이 그리높진않았지만 2학기때는 나름 열심히해서 2등해서 장학금받고 했지만
군대다녀오고 전역하고나니 집이 좀 어려운거같아서
자퇴하고 공무원준비를 했었는데여
처음해는 정말 열심히 했었지만 떨어졌었구여 ㅠ
그 반동인지 야동이나 게임이런거에 빠지면서 허송세월보내다 3년차까지 준비하다
아버지가 다니던곳 병원에 보안업체쪽에 자리가 있다고 해서 전에였으면 안했겠지만 눈도 낮아지고 그래두 이생활보다는 괜찮지않을까해서 알바가아닌 첫직장생활을 했습니다
뭐 나름 일은 열심히 했다고생각하고
2년 되갈때쯤 병원쪽 타부서에 여기는 정규직을 잘뽑는다고 아버지가 알려줘서 고민하다 서류를 넣고
단시간 근무부터 시작해서 첨엔 일이 너무 적성에 안맞아서 이런일하느리 다시 공무원 준비하자했지만 그때 직장에서 2개월쯤인가 처음 칭찬듣고나서는 마음에 변화가생겨 참고버티면서 뭐 무기계약직 합격하고 바로 정규직은 못됐지만 열심히하고 하면서 정규직까지 되고 지금은 한 6~7년차쯤 일하고있는데여
뭐 아무래도 술담배이런거안하고 예전버릇 못버려서 게임이나 애니 이런거만 좋아하다보니 완전히 집돌이가돼서 일터제외하곤
약속없으면 무조건 집에만 와서 생활의 반복인데여
뭐 직장에서 사람들하고는 그렇게 나쁘게 지내지않고
왠만하면 도와주면서 지내려하고 나름은 그래두 나쁘게 지내지는 않는데
요새 문제라 느끼는 부분은
형하고도 친하긴한데 이제 형은 결혼을 했다보니 예전처럼보다는 뭔가 거리감이 좀 느껴지고 ㅠ
그리고 저희집이 이사를 자주다녀서 친구들이 거의 지방에만 있다보니 옛날 중학교친구들이 제일친한친구들이지만 제가 일하는형태도 특이하고 집돌이성향때문인지 친구들끼리야 같이 지방에 있어서 놀기도하고하지만 저는 멀리 떨어져있어서 그런지 가끔 전화하고그러면 친하고하긴하지만 아무래도 거리가 멀면 마음이 멀어진다 느껴지다보니 진짜 맘 터놓고 얘기할사람이 딱히 없다라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연애쪽도 예전에 공무원준비할때 연애해본거 제외하곤 연애한지도 오래되고 결혼생각이 없는거까지는 아니지만 맘이 맞는 사람이 있으면 하고싶고하지만 막상 내가 필요하다고 애완동물도아니고 사람인데 연애나 결혼쪽은 사실상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산이야 형님들보다야 훨씬 못하지만 차나 집이런거는 아무것도없긴하지만 1억이상은 모았다보니 뭐 독립하려면 현재 지내는 경기도권은 대출땡기고하면 혼자살집은 마련하려면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은 되는데..
서론은 길기는하지만 궁금한게 위에적은거와는 달리 지금자체는 생활하는데는 만족하고 나름 행복하게 지내기는 하지만은 제가 나이들에 건강이 나빠지거나 부모님이 지금과 같지 않고할때 이생활이 깨지기 시작하면 친구도 형도 연애도 안하고있다보니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나 생각이 문득문득 들다보니 형님들에게
조언한번 구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