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전세 vs 월세 고민
안녕하세요.
내년 초 결혼을 앞두고 집을 알아보는 중인데 갑자기 계획에 변동이 생겼습니다.
원래는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선정만 되면 2억 정도 전세 보증금과 이자를 시에서 지원해주는 것이어서
이에 맞게 부동산 살펴보다가,
연봉 조건에서 초과해서 불가피하게 지원이 안 되네요..
(최근에 제가 정규직으로 취업하게 되었는데, 월급이 세전 900 정도 되고, 세후 700 정도 됩니다.
여기에 추가로 저는 500 정도 더 벌고 있고, 여자친구도 300 정도 벌고 있습니다.)
지방이라 그런지 구도심 23~26평대 아파트를
보증금 5000~7000에 관리비 포함 월세 100 언저리에서 구할 수도 있고,
아니면 대출을 내어서 전세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금리가 오른다, 집값이 떨어진다 하는데 무리해서 전세를 들어가는게 맞을지, (아직 은행은 안 가봤습니다.)
월세 2~3년 간 살면서 돈을 모을지 고민입니다.
매매가 5~8억 정도 하는 꿈의 아파트를 5년 내로는 사고 싶은데,
매매가의 일부만 있어도 나머지는 은행 대출 끼고 살 수도 있으니
5년보다 더 일찍 들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지금의 벌이대로라면 크게 어떤 식으로 돈을 모아서 꿈의 아파트를 살지 너무 막연합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내년 초 결혼을 앞두고 집을 알아보는 중인데 갑자기 계획에 변동이 생겼습니다.
원래는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선정만 되면 2억 정도 전세 보증금과 이자를 시에서 지원해주는 것이어서
이에 맞게 부동산 살펴보다가,
연봉 조건에서 초과해서 불가피하게 지원이 안 되네요..
(최근에 제가 정규직으로 취업하게 되었는데, 월급이 세전 900 정도 되고, 세후 700 정도 됩니다.
여기에 추가로 저는 500 정도 더 벌고 있고, 여자친구도 300 정도 벌고 있습니다.)
지방이라 그런지 구도심 23~26평대 아파트를
보증금 5000~7000에 관리비 포함 월세 100 언저리에서 구할 수도 있고,
아니면 대출을 내어서 전세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금리가 오른다, 집값이 떨어진다 하는데 무리해서 전세를 들어가는게 맞을지, (아직 은행은 안 가봤습니다.)
월세 2~3년 간 살면서 돈을 모을지 고민입니다.
매매가 5~8억 정도 하는 꿈의 아파트를 5년 내로는 사고 싶은데,
매매가의 일부만 있어도 나머지는 은행 대출 끼고 살 수도 있으니
5년보다 더 일찍 들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지금의 벌이대로라면 크게 어떤 식으로 돈을 모아서 꿈의 아파트를 살지 너무 막연합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