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아웃도어 매장 판매자 응대 불만 고민
안녕하세요, 아씨 회원님들 요즘 날씨가 더워서 여름 티셔츠를 구매해 보려고 아웃도어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였습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여름 티셔츠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어 입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가게 사장님께 사이즈가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그 후 돌아오는 대답은 사이즈가 지금 매장에는 전시되어 있는 제품밖에 없다고 얘기하시더군요
전시되어 있는 티셔츠를 입어보고자 입어 볼 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구입하실 거예요?(굉장히 표정이 안 좋은 상태였습니다.) 구입할 게 아니면 입어 볼 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민트색 티셔츠였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티셔츠를 입어보고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물어봤던 거였는데 정색을 하면서 "구입할 거 아니면 안 된다 "얘기하니 기분이 썩 좋지 않더라고요. 그 후 저는 꼭 구입해야 입어볼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봤더니 돌아오는 판매자에 대답은 왜 입으려고 하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는 나머지 제가 입은 바지와 입어보고 싶은 티셔츠가 잘 어울리는지, 색상은 잘 맞고 사이즈가 괜찮은지 입어봐야겠다고 물어봤더니 대게 곤란한 표정을 지으시면서 안된다 하더라고요, 옆에 있는 여자친구가 그럼 색상은 같은데 디자인은 다른 것은 입어볼 수 있냐고 물어보니 그건 가능하다 하셔서 입어봤네요, 입어 보고 싶었던 티셔츠는 백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였는데 여자친구가 옆에서 다른 디자인으로 입어보자 해서 입어봤습니다. 그 후 다른 색상인 흰색 컬러에 백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로 구매하려고 계산대에 갔더니 아까 매장 사장님이 아까는 죄송했다고 얘기하시고, 평소에 자기 매장에 젊은 분들이 많이 오셔서 오프라인에서 입어보고 온라인으로 구매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랬다고 하네요. (고객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응대한 것에 대해 정말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그 후 계산할 때 양말 한 켤레 서비스로 받고 나왔네요.
나름 아웃도어 매장에서 1,2등 하는 브랜드인데 판매자 응대 서비스가 너무 안 좋더군요.. 그 브랜드 매장은 정말 쳐다보기 싫을 정도로 싫어졌네요.
아씨 회원님들은 이러한 경험 있으신가요??. 지금도 화가 풀리지 않고 계속 생각나는 상태입니다. 고객센터 통해서 관리자를 통해 판매자 응대 불만 접수를 할지 아니면 그냥 넘길지 생각이 많은 밤입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여름 티셔츠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어 입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가게 사장님께 사이즈가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그 후 돌아오는 대답은 사이즈가 지금 매장에는 전시되어 있는 제품밖에 없다고 얘기하시더군요
전시되어 있는 티셔츠를 입어보고자 입어 볼 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구입하실 거예요?(굉장히 표정이 안 좋은 상태였습니다.) 구입할 게 아니면 입어 볼 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민트색 티셔츠였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티셔츠를 입어보고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물어봤던 거였는데 정색을 하면서 "구입할 거 아니면 안 된다 "얘기하니 기분이 썩 좋지 않더라고요. 그 후 저는 꼭 구입해야 입어볼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봤더니 돌아오는 판매자에 대답은 왜 입으려고 하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는 나머지 제가 입은 바지와 입어보고 싶은 티셔츠가 잘 어울리는지, 색상은 잘 맞고 사이즈가 괜찮은지 입어봐야겠다고 물어봤더니 대게 곤란한 표정을 지으시면서 안된다 하더라고요, 옆에 있는 여자친구가 그럼 색상은 같은데 디자인은 다른 것은 입어볼 수 있냐고 물어보니 그건 가능하다 하셔서 입어봤네요, 입어 보고 싶었던 티셔츠는 백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였는데 여자친구가 옆에서 다른 디자인으로 입어보자 해서 입어봤습니다. 그 후 다른 색상인 흰색 컬러에 백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로 구매하려고 계산대에 갔더니 아까 매장 사장님이 아까는 죄송했다고 얘기하시고, 평소에 자기 매장에 젊은 분들이 많이 오셔서 오프라인에서 입어보고 온라인으로 구매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랬다고 하네요. (고객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응대한 것에 대해 정말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그 후 계산할 때 양말 한 켤레 서비스로 받고 나왔네요.
나름 아웃도어 매장에서 1,2등 하는 브랜드인데 판매자 응대 서비스가 너무 안 좋더군요.. 그 브랜드 매장은 정말 쳐다보기 싫을 정도로 싫어졌네요.
아씨 회원님들은 이러한 경험 있으신가요??. 지금도 화가 풀리지 않고 계속 생각나는 상태입니다. 고객센터 통해서 관리자를 통해 판매자 응대 불만 접수를 할지 아니면 그냥 넘길지 생각이 많은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