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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치고 가세요 농담 아니고 몽정하면 개 쪽팔립니다
조심히 건강히 다녀오시고, 군대는 너무 잘하지도 못하지도 말고 중간이 딱 좋습니다. 훈련소에서 조교가 처음에는 군기도 엄청 빡세게 잡을텐데 수료 2,3일전쯤부터 농담도 하고 살살 놔주더라고요. 훈련소 생활관 동기들이랑 친해지고 좋은 경험이 될거에요, 자대가면 연락 안 하게되는게 팩트지만
그러고보니 12년 7월3일 입대를 했으니 딱 10년째네요 입대하기전 일주일, 그리고 입대전날, 훈련소가던 차에서의 기분, 입대첫날 그 기억들은 아직까지 생생히 기억납니다. 날씨도 덥고, 경험해보지 못한 생활들이 낯설기도 할 겁니다. 근데 정말 괜찮아요. 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해지실거구요 많은 걸 배우게 될 겁니다. 몸 건강한게 제일 우선이구요 본인이 한계를 잘 정하고 그 이상 무리다싶으면 무리하지마세요. 심리적인거든 육체적인거든 그러다가 병생깁니다. 열심히 하지말고 즐겁게 하시구요. 작은거 하나하나에 보람을 느끼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예를들면 벌써 훈련소 3주차네 혹은 벌써 자대배치네, 작업할때 늘 내가 막내였는데 이제 후임들도 있네, 근무 부사수로 들어가다가 처음 사수가됐네 이런 작은것들에 감사하고 보람을 느끼다보면 금방 지나갑니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고 아마 생각할 시간이 많을텐데 본인의 미래나 뭘해야할지 정하는 시간이된다면 좋을거 같네요 . 화이팅입니다
예를들면 벌써 훈련소 3주차네 혹은 벌써 자대배치네, 작업할때 늘 내가 막내였는데 이제 후임들도 있네, 근무 부사수로 들어가다가 처음 사수가됐네 이런 작은것들에 감사하고 보람을 느끼다보면 금방 지나갑니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고 아마 생각할 시간이 많을텐데 본인의 미래나 뭘해야할지 정하는 시간이된다면 좋을거 같네요 .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