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가려다 사기당할뻔했네요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다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작성합니다.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오래교제한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근1년이 다되가고 맨날 왼손만 고생시키는것 같아 큰맘먹고 첫업소를 경험해보려 경기지역에 안마방을 예약하려 업소사이트에 들어가 텔레그렘메세지가 있길래 최대한 번호남기기가 싫어서 메세지를 보내고
예약을 잡으려 했습니다. 여기서 처음 이상한점이 나옵니다. 10만원 예약금이 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첫업소방문이긴 하지만 친구들에게 들었던게 있어서 예약금있는곳은 없고 보통 실장에게 현금을 직접주거나 매니저에게 직접주는 걸로 알고있었는데 수상하지만 그때당시는 성욕에게 뇌를 지배당해있어서 일단입금을 하고 주소를 알려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은 예약만받고 따로 관리하는 실장님 번호로 전화해서 안내를 받으라 하더군요. 그래서 긴장한 상태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자였든데 받고 입금확인 되셨고 갑자기 매니저들 안전을 위해 보증금을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뭐대충 혼자 5만원정도겠지 생각하고 있는데 50만원이라고
하는겁니다.
여기서 부터 뇌를 지배했던 성욕이 서서히 희미해져가며 긴장도 다출리고 그냥
사기100프로라 생각해서 안갈테니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텔레그렘 메세지 한사람이랑 얘기를 해서 환불을 받으라고 하더군요.
텔레그램메세지로 환불을 요구했으나 다시 실장에게 전화해서 환불받울 계좌번호 알려주면 입금해 줄거다라해서 다시전화를 겁니다.
갑자기 말도안되는 전산상에 최저 입출금이 필요하다며 10만원을 환불 받고 싶으면 40을 더내서 50으로 저에게 입금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전에 포럼글에서 이런류에 사기당하신분을 봤었습니다. 계속 입금 요구액이
커지면서 말도안되는 핑계로 출금을 하려면 더돈을 요구하는 사기글…
그 글이 기억나면서 욕을 할까도 해봤지만 그냥 인생경험했다치고 됐습니다 하고
끊어버렸네요
지금 침대에 에어컨키고 누워서 꼬무룩한 상태로 글을 쓰네요..
다시는 업소에 관심을 안가질 생각입니다.
제 글을 몇분이나 보실진 모르겠지만 저도 포럼글을 보고 단번에 알아챈 사기라
혹시나 업소다니시는 분들이거나 저처럼 처음 도전해보려는 분들 진짜 조심하세요.
전산이나 다른 핑계로 계속 돈을 요구하거나 보증금 요구면 무조건 사기입니다.
애초에 선입금 요구자체가 사기인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 쪽팔려서 말도 못하겠고 해서 많은분들이 알고계시겠지만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사기수법 공유?를 위해 긴하소연을 썼네요ㅠ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오래교제한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근1년이 다되가고 맨날 왼손만 고생시키는것 같아 큰맘먹고 첫업소를 경험해보려 경기지역에 안마방을 예약하려 업소사이트에 들어가 텔레그렘메세지가 있길래 최대한 번호남기기가 싫어서 메세지를 보내고
예약을 잡으려 했습니다. 여기서 처음 이상한점이 나옵니다. 10만원 예약금이 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첫업소방문이긴 하지만 친구들에게 들었던게 있어서 예약금있는곳은 없고 보통 실장에게 현금을 직접주거나 매니저에게 직접주는 걸로 알고있었는데 수상하지만 그때당시는 성욕에게 뇌를 지배당해있어서 일단입금을 하고 주소를 알려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은 예약만받고 따로 관리하는 실장님 번호로 전화해서 안내를 받으라 하더군요. 그래서 긴장한 상태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자였든데 받고 입금확인 되셨고 갑자기 매니저들 안전을 위해 보증금을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뭐대충 혼자 5만원정도겠지 생각하고 있는데 50만원이라고
하는겁니다.
여기서 부터 뇌를 지배했던 성욕이 서서히 희미해져가며 긴장도 다출리고 그냥
사기100프로라 생각해서 안갈테니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텔레그렘 메세지 한사람이랑 얘기를 해서 환불을 받으라고 하더군요.
텔레그램메세지로 환불을 요구했으나 다시 실장에게 전화해서 환불받울 계좌번호 알려주면 입금해 줄거다라해서 다시전화를 겁니다.
갑자기 말도안되는 전산상에 최저 입출금이 필요하다며 10만원을 환불 받고 싶으면 40을 더내서 50으로 저에게 입금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전에 포럼글에서 이런류에 사기당하신분을 봤었습니다. 계속 입금 요구액이
커지면서 말도안되는 핑계로 출금을 하려면 더돈을 요구하는 사기글…
그 글이 기억나면서 욕을 할까도 해봤지만 그냥 인생경험했다치고 됐습니다 하고
끊어버렸네요
지금 침대에 에어컨키고 누워서 꼬무룩한 상태로 글을 쓰네요..
다시는 업소에 관심을 안가질 생각입니다.
제 글을 몇분이나 보실진 모르겠지만 저도 포럼글을 보고 단번에 알아챈 사기라
혹시나 업소다니시는 분들이거나 저처럼 처음 도전해보려는 분들 진짜 조심하세요.
전산이나 다른 핑계로 계속 돈을 요구하거나 보증금 요구면 무조건 사기입니다.
애초에 선입금 요구자체가 사기인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 쪽팔려서 말도 못하겠고 해서 많은분들이 알고계시겠지만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사기수법 공유?를 위해 긴하소연을 썼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