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의 신세 한탄..
안녕하세요 아씨 형 누님들 27세 취준생입니다
스무살부터 정말 빡빡하게 중간에 휴학없이 4년제 기계과 26살 졸업하기까지 어학성적 기사자격증 컴활 한국사 같은 필요한것들을 완벽히 취득 후 졸업하고 공기업 시장에 뛰어든지 벌써 1년 반이 지났네요..
1년 반동안 약 10~15번 정도의 횟수의 시험을 치면서 매번 필기커트라인에서 0.7점차부터 시작해서 많게는 2~3점 정도차로 떨어지니 이게 제 길이 아닌가싶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메이저 공기업 시험을 치고나오면서 정말 기가 다 빨릴정도의 느낌을 받았고 동기들과 얘기를 나눠보니 아쉬운 부분이 있더군요.. 제 성격상 합격도 합격이지만 스스로 만족을 잘 못하기에 더한것 같습니다
기계과라는 과 특성상 주변 친구들은 대기업이나 사기업 쪽은 다들 빠르게 취업하고 있는편이라 여기서 또 뒤쳐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과 부모님 생각도 떠오르며 오늘 하루 착잡하고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스무살부터 정말 빡빡하게 중간에 휴학없이 4년제 기계과 26살 졸업하기까지 어학성적 기사자격증 컴활 한국사 같은 필요한것들을 완벽히 취득 후 졸업하고 공기업 시장에 뛰어든지 벌써 1년 반이 지났네요..
1년 반동안 약 10~15번 정도의 횟수의 시험을 치면서 매번 필기커트라인에서 0.7점차부터 시작해서 많게는 2~3점 정도차로 떨어지니 이게 제 길이 아닌가싶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메이저 공기업 시험을 치고나오면서 정말 기가 다 빨릴정도의 느낌을 받았고 동기들과 얘기를 나눠보니 아쉬운 부분이 있더군요.. 제 성격상 합격도 합격이지만 스스로 만족을 잘 못하기에 더한것 같습니다
기계과라는 과 특성상 주변 친구들은 대기업이나 사기업 쪽은 다들 빠르게 취업하고 있는편이라 여기서 또 뒤쳐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과 부모님 생각도 떠오르며 오늘 하루 착잡하고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