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밥먹고싶다고 카톡으로 제가 먼저 말꺼냈습니다
단 어디까지나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지
헛된 희망 가지고 올거면 안만날거라고 했습니다
결국 만나서 밥먹고 카페가고
바다보고싶대서 50분거리 바다도 가고 평범한 연인처럼 데이트하다가
2시간동안 서로 울면서 마지막 인사하고 왔네요
바래다주고 집오는길에 성인되고 처음으로 엄청 울었던것같습니다..
이제 당분간 글쓸일은 없겠네요 그동안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단 어디까지나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지
헛된 희망 가지고 올거면 안만날거라고 했습니다
결국 만나서 밥먹고 카페가고
바다보고싶대서 50분거리 바다도 가고 평범한 연인처럼 데이트하다가
2시간동안 서로 울면서 마지막 인사하고 왔네요
바래다주고 집오는길에 성인되고 처음으로 엄청 울었던것같습니다..
이제 당분간 글쓸일은 없겠네요 그동안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