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고민입니다.
저는 야간고정이라 집에 오면 새벽 6시고 바로 자는데 윗층인가? 아침 8~9시만 되면 있는 힘껏 문을 부술기세로 세게 닫는 집 때문에 자다 깨서 억지로 다시 자려고 못나가는데 몇층인지 모르니까 원룸 주인한테 전화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벽보 쓰자니 더 심하게 보복올까 겁나고 이사 가자니 다른 곳에서 더 심하거나 똑같으면 어떻하지... 이런 고민이 계속 드는데...
아무래도 정중하게 벽보 붙이는게 낫겠죠? 공사장 귀덮개랑 귀마개 2중으로 쓰고 자는데도 뚫고 소리 때문에 깨서 진짜 돈만 있었으면 반지하로 발로 차서 밀어버렸을텐데 하... 제가 원룸에 사는 사람 대다수랑 문닫는 소음 때문에 못참아서 얘기 많이 했는데 임마는 소리듣고 나가면 없고 어떨땐 안내고어떨땐 쳐내고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서 건물 울리게 소리도 안지르는데 이러다가 저만 홧병으로 죽겠네요...
아무래도 정중하게 벽보 붙이는게 낫겠죠? 공사장 귀덮개랑 귀마개 2중으로 쓰고 자는데도 뚫고 소리 때문에 깨서 진짜 돈만 있었으면 반지하로 발로 차서 밀어버렸을텐데 하... 제가 원룸에 사는 사람 대다수랑 문닫는 소음 때문에 못참아서 얘기 많이 했는데 임마는 소리듣고 나가면 없고 어떨땐 안내고어떨땐 쳐내고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서 건물 울리게 소리도 안지르는데 이러다가 저만 홧병으로 죽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