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로 이사온지 5년째..친구가 없습니다
17년도에 타지로 취업 때문에 이사왔는데 그뒤로 동네 친구나 지인이 단 1명도 없네요
제가 워낙에 집에 있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밖에 나돌아 다니는걸 별로 안좋아하다보니 동네 지인이 1명도 없습니다
5년째 출근 회사 퇴근 집 이렇게 반복 하고 있네요
제 유일한 취미가 집에서 컴퓨터 하는거라서 게임하기도 하고 유튜브 보기도 하고 해서 다른 사람 만날 이유를 못느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날들은 이렇게 지내는 것도 편하긴 한데 가끔가다가는 외롭다고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근데 막상 동호회 같은거 찾으려고 해도 제가 다른 취미는 별로 흥미도 못느끼는지라 찾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밖에 돌아다니고 운동하고 이런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내향적이라 그런것도 있구요
얼마나 집돌이냐면 예전엔 집앞 슈퍼 갈떄 외엔 거진 1년간 집밖에 안나온적도 있엇죠 그때도 딱히 불편한건 못느꼇엇어요
오죽하면 2년 전에 산 신차가 아직 5천키로를 못넘었네요 계속 출퇴근 할때만 쓰다보니 ㅋㅋ;
이런 상황에 나이가 30중반이 되고 하니 부모님께서는 계속 결혼 재촉 하시고..정작 전 생각 없다 혼자가 편하다고 말씀드리는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그게 아닌가 보더라구요
뭐 제 벌이가 시원찮아서 여성분과 만나서 결혼하기엔 오히려 상대분에게 미안한 일이고 고생시킬거 같아서
생각을 접은 것도 있지만요...
나이가 들수록 자격지심만 더 커지는거 같아서 그게 좀 걱정이긴 하네요
남자 치고는 키는 땅꼬마 정도지 배는 점점 나오지 옷도 1년에 1벌 살까말까하니 어떤게 잘입는 건지도 모르겠지...그렇다고 잘생긴 것도 아니고
에휴...뭐 그냥 이런 저런 푸념이었습니다
제가 워낙에 집에 있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밖에 나돌아 다니는걸 별로 안좋아하다보니 동네 지인이 1명도 없습니다
5년째 출근 회사 퇴근 집 이렇게 반복 하고 있네요
제 유일한 취미가 집에서 컴퓨터 하는거라서 게임하기도 하고 유튜브 보기도 하고 해서 다른 사람 만날 이유를 못느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날들은 이렇게 지내는 것도 편하긴 한데 가끔가다가는 외롭다고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근데 막상 동호회 같은거 찾으려고 해도 제가 다른 취미는 별로 흥미도 못느끼는지라 찾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밖에 돌아다니고 운동하고 이런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내향적이라 그런것도 있구요
얼마나 집돌이냐면 예전엔 집앞 슈퍼 갈떄 외엔 거진 1년간 집밖에 안나온적도 있엇죠 그때도 딱히 불편한건 못느꼇엇어요
오죽하면 2년 전에 산 신차가 아직 5천키로를 못넘었네요 계속 출퇴근 할때만 쓰다보니 ㅋㅋ;
이런 상황에 나이가 30중반이 되고 하니 부모님께서는 계속 결혼 재촉 하시고..정작 전 생각 없다 혼자가 편하다고 말씀드리는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그게 아닌가 보더라구요
뭐 제 벌이가 시원찮아서 여성분과 만나서 결혼하기엔 오히려 상대분에게 미안한 일이고 고생시킬거 같아서
생각을 접은 것도 있지만요...
나이가 들수록 자격지심만 더 커지는거 같아서 그게 좀 걱정이긴 하네요
남자 치고는 키는 땅꼬마 정도지 배는 점점 나오지 옷도 1년에 1벌 살까말까하니 어떤게 잘입는 건지도 모르겠지...그렇다고 잘생긴 것도 아니고
에휴...뭐 그냥 이런 저런 푸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