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과 어떻게해야할까요 (장문주의)
#맞춤법 지적 제외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여친과 헤어진지 거의 2년 가까이 됐네요
현재 제 나이 25살 군대 전역하고 얼마안되서 친목모임 나가서
술김에 플러팅 보내고 그날 당일 저녁 집 데려다주고 선키스 후 사귄후
솔직히 평소에 마음 가고 그런것도 아니었는데 그날따라 술김에 그런거같은데
그날 이후로 사귀게 되서 그래도 사귀는데 저는 제 최선을 다해 사랑해주고
출장이 많은 직업이라 영통, 전화도 자주해주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거 같은데 출장이 잦다보니
여자친구와 관계도 소홀해지고 그래서 혹시 몰라서 제인생
"첫" 사주를 보게됐는데 그당시 현여친과 속궁합때문에라도
헤어져도 재결합할 수 있다는 사주를 받았습니다.
근데 그때당시에만해도 저랑 여자친구는 제가 서울에 있을때기준
거의 데이트 끝나는게 ㅍㅍㅅㅅ 후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주고 저는 새벽에
택시타고 집오는게 코스 수준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가 좀 집착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디서 누구랑 뭐하는지 제가 자체적으로 사진,카톡 다보내줍니다
정신없을정도로 술먹지않는한 자기 직전까지 어디서 뭐했고 누구랑
있었는지 까지 보내줬습니다.)
그런데도 집착 하는거 같아서 그때부터 슬슬... 질리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에 있어도 보지도않고 만약에 봐도 거의 섹파마냥 모텔만가서 떡만치고
그런느낌이라 제가 헤어지고싶어서 걍 너무 쓰레긴건 알지만
잠수 이별을 택했습니다. 여자친구의 전화,문자,카톡 오는거 다 씹고 읽지도않고
그냥 안읽씹 한지 거의 일주일 지난후 여자친구가 카톡으로 울면서 쌍욕하며
헤어지자고 녹음파일을 보내더라고요...
네. 압니다. 저 쓰레긴거. 지금도 존나 이기적으로 그때 당시에
속궁합, 애교 때문에 솔직히 아직도 못잊고있습니다.
최근에 카톡 보냈다가, 신중히 답변하려고 카톡 늦게 답장하고 그랬는데( 연락당시에 여자친구도 약간 가능성이 있다는듯한 느낌으로 답장을 했습니다.)
그거에 화가 났는지 아예 차단을 해버렸더라구요...
솔직히 아직도 이회사에 다니며 출장이많지만 가끔 꿈에도 그냥 일상적인
데이트하는 꿈도꾸고, 너무 그립네요 요즘...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인생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여친과 헤어진지 거의 2년 가까이 됐네요
현재 제 나이 25살 군대 전역하고 얼마안되서 친목모임 나가서
술김에 플러팅 보내고 그날 당일 저녁 집 데려다주고 선키스 후 사귄후
솔직히 평소에 마음 가고 그런것도 아니었는데 그날따라 술김에 그런거같은데
그날 이후로 사귀게 되서 그래도 사귀는데 저는 제 최선을 다해 사랑해주고
출장이 많은 직업이라 영통, 전화도 자주해주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거 같은데 출장이 잦다보니
여자친구와 관계도 소홀해지고 그래서 혹시 몰라서 제인생
"첫" 사주를 보게됐는데 그당시 현여친과 속궁합때문에라도
헤어져도 재결합할 수 있다는 사주를 받았습니다.
근데 그때당시에만해도 저랑 여자친구는 제가 서울에 있을때기준
거의 데이트 끝나는게 ㅍㅍㅅㅅ 후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주고 저는 새벽에
택시타고 집오는게 코스 수준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가 좀 집착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디서 누구랑 뭐하는지 제가 자체적으로 사진,카톡 다보내줍니다
정신없을정도로 술먹지않는한 자기 직전까지 어디서 뭐했고 누구랑
있었는지 까지 보내줬습니다.)
그런데도 집착 하는거 같아서 그때부터 슬슬... 질리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에 있어도 보지도않고 만약에 봐도 거의 섹파마냥 모텔만가서 떡만치고
그런느낌이라 제가 헤어지고싶어서 걍 너무 쓰레긴건 알지만
잠수 이별을 택했습니다. 여자친구의 전화,문자,카톡 오는거 다 씹고 읽지도않고
그냥 안읽씹 한지 거의 일주일 지난후 여자친구가 카톡으로 울면서 쌍욕하며
헤어지자고 녹음파일을 보내더라고요...
네. 압니다. 저 쓰레긴거. 지금도 존나 이기적으로 그때 당시에
속궁합, 애교 때문에 솔직히 아직도 못잊고있습니다.
최근에 카톡 보냈다가, 신중히 답변하려고 카톡 늦게 답장하고 그랬는데( 연락당시에 여자친구도 약간 가능성이 있다는듯한 느낌으로 답장을 했습니다.)
그거에 화가 났는지 아예 차단을 해버렸더라구요...
솔직히 아직도 이회사에 다니며 출장이많지만 가끔 꿈에도 그냥 일상적인
데이트하는 꿈도꾸고, 너무 그립네요 요즘...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인생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