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아지네요.
서울 중위권 대학 재학중인 03년생 새내기입니다.
현재 재학중인 학과 자체는 정말 전망이 밝은 학과입니다.
이름을 들으면 알법한 기업 임원이 와서 교수님한테 학생 추천하면 바로 채용하겠다고 하는 일도 종종 있다고 할 정도로...
이런 학과에 다니고 있지만 저는 명확한 꿈이 없습니다. 최근 학과 행사에 참여하며 영상 편집에 흥미를 느끼긴 했습니다만, 기말고사 준비로 제대로 해보진 못했습니다.
한 학기 밖에 보내지 않아서 그런지, 제가 이 학과와 잘 맞을까 하는 의문도 들고, 가끔은 자퇴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등록금을 낭비하는 것 같아요.
조만간 여름 방학이 시작되고, 방학 기간동안 현재 전공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과목의 심화 스터디를 진행한다고 한다기에, 일단은 지원해둔 상태입니다.
방학동안 스터디에 참여하며, 이 학과와 제가 잘 맞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려 합니다.
잘 맞는다면 계속 다니고, 잘 맞지 않는다면 전과를 하거나, 자퇴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군대로 도망을 치거나.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어떤 결정을 하셨나요?
현재 재학중인 학과 자체는 정말 전망이 밝은 학과입니다.
이름을 들으면 알법한 기업 임원이 와서 교수님한테 학생 추천하면 바로 채용하겠다고 하는 일도 종종 있다고 할 정도로...
이런 학과에 다니고 있지만 저는 명확한 꿈이 없습니다. 최근 학과 행사에 참여하며 영상 편집에 흥미를 느끼긴 했습니다만, 기말고사 준비로 제대로 해보진 못했습니다.
한 학기 밖에 보내지 않아서 그런지, 제가 이 학과와 잘 맞을까 하는 의문도 들고, 가끔은 자퇴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등록금을 낭비하는 것 같아요.
조만간 여름 방학이 시작되고, 방학 기간동안 현재 전공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과목의 심화 스터디를 진행한다고 한다기에, 일단은 지원해둔 상태입니다.
방학동안 스터디에 참여하며, 이 학과와 제가 잘 맞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려 합니다.
잘 맞는다면 계속 다니고, 잘 맞지 않는다면 전과를 하거나, 자퇴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군대로 도망을 치거나.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어떤 결정을 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