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가 있으므로..좋은점.. 잡소리 써봅니다. 좀깁니다 심심할때 읽으시면 ...
일하다 짬나서 폰으로 끄적입니다
저는 작년까지 연얘 6년하다 파혼햇구~ 그이후에 그냥 혼자 일하면서 지내다가 오픈톡알게되어 술만마실 생각에
들어가봤습니다.
작년부터 오픈톡 활동하면서 4명 여자만나고..번갈아가면서 잠자리 가져보고..그러다 만난 섹파가
그중 한명이 지금의 섹파입니다. 정리한 여자들중 에는 섹스에 진심이었던 여자도 있었지만
어떤이는 받는거만원하는 타입에..섹스가 재미없다는걸 일깨워준 여자도 있고..여러가지가 있지만..
(덕분에 외형적으로도 만나지 말아야겠다고도 알려준 친구이기도하네요)
지금 섹파는 저보다 4살 연상입니다. 저는 30중반 접어들었구요..둘다미혼입니다.
섹파는 직업도좋고 외모도 괜츈고, 보지에서 물진짜 엄청 싸는데 냄새한번도 안나요.관리하는 요자에요
다들 궁금하시는게 섹파를 어떻게 만나냐..대놓고 섹파할래? 이렇게 물어보냐..어디서 만나냐 물어보시는데
대학교 시절 때 있었던 섹파는, 제가 직접물어봤습니다.
원피스의 루피 마냥 " 너 나의 섹파가되라 " 그땐 젊은 패기가있었는데 , 지금은좀..ㅎㅎ그렇게 말하다 철컹살이 지게될까봐
못합니다.
지극히 제 경험상 입니다만..20대마냥 길거리헌팅, 헌팅포차, 이런데는 섹파만드는데는 답이 없는듯합니다.30대기준..
20대에는 여자들이 생각보다 재는게많아요..옷잘입어야하고..그거아니면 얼굴좀생기든가..그것도 아니면
집안형편이 좋아서 외제차라도 끌던가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많겠죠
나이트 는 ..원나잇 몇번말곤 오래관계 유지가 힘들었구요..
또 다른 이전에는 지인들이랑 술한잔먹다 그지인의 지인이오면 둘이 술마시다 술기운에 잠자리 원나잇 가져보고..그게다네요.
대신 서로 입꾹닫..조건이죠뭐.
그나마 제일 가능성있고 지금도 활동하는곳이 오픈톡 입니다. (앱 채팅 이런거절대안합니다.하시는분들은 잘꼬시긴하더군요)
처음에 섹파만난게 단체모임(술벙개) 만나자마자 .. 통성명하고 끝까지놀고 집데려다주고
번호따고 , 집가는길에 연락해서 술한잔더하자 얘기하고 술사갖고 섹파집가서 마시고 얼떨걸에 하게된게 첫 붕가붕가였구요
근데 이 첫 붕가붕가가 저한텐 약간 쇼크였어요..
이전에 만난 여자들은 손가락넣으면 싫어하거나,아파하거나, 오랄도 안해줘, 위에서도 잠깐해줘..애무도 잘안해
다재미는 없었는데.. 이 섹파는 내가 입으로해줄게 하면서 츄파춥스 빨듯이 똘똘이부터 부뢀까지 다 핥아주고
그 핥는소리가 장난아니 였거니와..위에 올라타서 진짜 보지 다보이게 박아대는거보고 그걸 잊을수없었습니다.
빅뱅의 롤리팝이 있다면 그 혀속이 아니었나 싶은..ㅡ.ㅡ
그러다 그뒤에 서로 연락을 주거니받거니 뜨문뜨문하다 한달뒤에 단둘이보게됬는데, 그날또 술먹고 붕가붕가하고..
그게 몇번반복됬어요.매일연락하는게 아니라 10일에한번 뭐해? 이런식으로 연락만..
그러다 이후에 제가 대놓고 물어본게 " 누나 나 섹파로생각하냐" 우리 뭐냐 그랬더니
자기는 제가 좋긴하지만 " 자기성격이 개인적인 시간 일상생활에 누군가 들어와서 침범하는게 싫고..그래서
남친을 안만나는 이유도 있다 " 하더라구요. 그때 오잉? 이거 섹파가 될수도 있다 생각햇깃 했습니다
저도 작년에 파혼땜시 그런 이유로 여자를 안만난것도 있지만,저에대한 이야기도하고 그러다보니, 얘기할땐 누나동생 으로
들어주다 같이있으면, 그냥 제가 덮치고 섹스하고 자연스럽게 이관계 까지 왔습니다.
지금 쓰면서 생각해보니 제가 낮저밤이 스타일인거같네요.
붕가붕가할때 제가 아 누나 진짜 왜이렇게 맛있어? 맨날 박고싶다. 어떻게 박아줄까?이렇게 얘기하거든요
누구랑 하든 그런말 한번도 안했는데ㅡ.ㅡ..그럼 누나도 아 너무좋아 ,더박아줘 그러고
중간에 빼면 똘똘이 계속 빨아주다가 위에 올라와서하고..니께 내딜도보다 더커 이러고 ..(쓰다보니 야설로가네요)
근래에는 스킬 추가됬는데, 이게 하려고 한게아니라 자세 바꾼다고 무릎으로 침대에 받히고 쭈구리처럼 있었는데
갑자기 똥까시 를 해줘서 이걸당햇는데..당하고 나니 좋아서 당하고있습니다. 덕분에 응꼬 열심히 위생신경쓰고있고..
당하고나면 침범벅이..큽..(똥까시 ..는 업소가서 당하기만햇지 이렇게 당할거라곤..)
그러다보니 속궁합도 잘맞는거같습니다.(맞으니까 관계가 지속되는거겠죠)
한번하면 20~30분합니다..제가 조금 지루성 이라..근데 박히는걸 좋아해요!
아 그리고..여자가 생각보다 성에대한 인식이 개방적입니다.(이게 섹파 로 갈생각이 있냐없냐 갈림길인듯합니다)
예를들어 제가 몇일전에 누구만나서 술한잔햇다 얘기하면 농담으로 그럼한번 박아주고 오지그랬어 이렇게
말할정도로 좀 개방적인게 있어요. 그런 개방적 생각이 있기에 섹파로 오지 않았나 싶구요..
사실 뭐. 섹파를 어떻게 만드냐 라는건 저도 잘모르겠습니다만
체력 남아돌때 여자 많이만나보는걸 추천합니다.그중에 만나다보면 성적으로나 맘적으로나 맞는분 나올겁니다
여자가 30대 ~40대 넘어가면 성욕 폭발한다는거 이거 진짜 뻥아닙니다. 분수터질시기에요. 여러분들이 터뜨려주셔야합니다
남자도 솔직히 아 "저런여자랑한번 섹스해보고싶다" 하잖아요? 여자도 똑같아요. 저"남자랑 섹스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물론 섹파에 대한 인식이 , 긍정적인분도있고 부정적인분도있습니다.
근데 전 긍정적 이라 생각합니다. 시대도 많이 변햇어요..지금은 자만추 라고 할정도로( 자고 만남추구)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부정적인건 솔직히 생각해도 잘모루겠습니다. 딸치는게 더 좋다그럼 그러실수도 있지만..
없는거보단 있는게 더 나은거같습니다.
저는 아직도 오픈톡 하고 있습니다.다만 지금 섹파 놔두고는 아직 다른여자랑 섹스는 안하고 있어요
이유는 지금 섹파에 굉장히 만족하고..다른 섹파 작업하는데 은근 돈도 들어가서 ..
차라리 지금 섹파랑 맛있는거나 먹고, 좋은모텔가서 붕가붕가나하고 시간되면 여행가서 힐링도 한번하고..
그게 더좋아서 그런 이유도있습니다.
나중에 좋은남자 , 좋은여자 만나면 서로가 안녕 해야겠지만, 그렇다고 그거가지고 뒤끝있게 물어질사람들도 아니고
정신적인 사랑보다 육체적인 관계를 더 생각하니 섹스도 또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하고 즐기고있습니다
몇일전엔 다른딜도 산다고 사진 보여주던데 삿냐고 물어본다는걸 깜빡햇네요
이번주는 주말에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때물봐야겠네요..
여자만나서 진짜 이여자랑 자고싶다 하시는분들은 ..제가 진짜 이거는 경험상 얘기해줄수 있는건데
외모 신경쓰지마세요. 옷좀꾸며입고 향수나 섬유유연제 얘기냄새나는거 뿌리고 나가보세요
모임나가면 츄리닝입고 머리 손질안하고 그런애들 수두룩빽빽합니다.
모임에도 남자랑 자고싶어 나오는 친구들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 30넘어가면 외모진짜잘안봅니다. 대신 키는 따지더라구요( 이건 여자들이 선호함 )
옷좀만꾸며입고 나가시면 백빵..딸잡이 인생 조금 줄이실수있습니다.
폰으로 쓰다보니 길고 힘드네요
궁금한거 댓달아주시면 계속 답드릴게요.
읽어주셔 감솨합니다~
저는 작년까지 연얘 6년하다 파혼햇구~ 그이후에 그냥 혼자 일하면서 지내다가 오픈톡알게되어 술만마실 생각에
들어가봤습니다.
작년부터 오픈톡 활동하면서 4명 여자만나고..번갈아가면서 잠자리 가져보고..그러다 만난 섹파가
그중 한명이 지금의 섹파입니다. 정리한 여자들중 에는 섹스에 진심이었던 여자도 있었지만
어떤이는 받는거만원하는 타입에..섹스가 재미없다는걸 일깨워준 여자도 있고..여러가지가 있지만..
(덕분에 외형적으로도 만나지 말아야겠다고도 알려준 친구이기도하네요)
지금 섹파는 저보다 4살 연상입니다. 저는 30중반 접어들었구요..둘다미혼입니다.
섹파는 직업도좋고 외모도 괜츈고, 보지에서 물진짜 엄청 싸는데 냄새한번도 안나요.관리하는 요자에요
다들 궁금하시는게 섹파를 어떻게 만나냐..대놓고 섹파할래? 이렇게 물어보냐..어디서 만나냐 물어보시는데
대학교 시절 때 있었던 섹파는, 제가 직접물어봤습니다.
원피스의 루피 마냥 " 너 나의 섹파가되라 " 그땐 젊은 패기가있었는데 , 지금은좀..ㅎㅎ그렇게 말하다 철컹살이 지게될까봐
못합니다.
지극히 제 경험상 입니다만..20대마냥 길거리헌팅, 헌팅포차, 이런데는 섹파만드는데는 답이 없는듯합니다.30대기준..
20대에는 여자들이 생각보다 재는게많아요..옷잘입어야하고..그거아니면 얼굴좀생기든가..그것도 아니면
집안형편이 좋아서 외제차라도 끌던가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많겠죠
나이트 는 ..원나잇 몇번말곤 오래관계 유지가 힘들었구요..
또 다른 이전에는 지인들이랑 술한잔먹다 그지인의 지인이오면 둘이 술마시다 술기운에 잠자리 원나잇 가져보고..그게다네요.
대신 서로 입꾹닫..조건이죠뭐.
그나마 제일 가능성있고 지금도 활동하는곳이 오픈톡 입니다. (앱 채팅 이런거절대안합니다.하시는분들은 잘꼬시긴하더군요)
처음에 섹파만난게 단체모임(술벙개) 만나자마자 .. 통성명하고 끝까지놀고 집데려다주고
번호따고 , 집가는길에 연락해서 술한잔더하자 얘기하고 술사갖고 섹파집가서 마시고 얼떨걸에 하게된게 첫 붕가붕가였구요
근데 이 첫 붕가붕가가 저한텐 약간 쇼크였어요..
이전에 만난 여자들은 손가락넣으면 싫어하거나,아파하거나, 오랄도 안해줘, 위에서도 잠깐해줘..애무도 잘안해
다재미는 없었는데.. 이 섹파는 내가 입으로해줄게 하면서 츄파춥스 빨듯이 똘똘이부터 부뢀까지 다 핥아주고
그 핥는소리가 장난아니 였거니와..위에 올라타서 진짜 보지 다보이게 박아대는거보고 그걸 잊을수없었습니다.
빅뱅의 롤리팝이 있다면 그 혀속이 아니었나 싶은..ㅡ.ㅡ
그러다 그뒤에 서로 연락을 주거니받거니 뜨문뜨문하다 한달뒤에 단둘이보게됬는데, 그날또 술먹고 붕가붕가하고..
그게 몇번반복됬어요.매일연락하는게 아니라 10일에한번 뭐해? 이런식으로 연락만..
그러다 이후에 제가 대놓고 물어본게 " 누나 나 섹파로생각하냐" 우리 뭐냐 그랬더니
자기는 제가 좋긴하지만 " 자기성격이 개인적인 시간 일상생활에 누군가 들어와서 침범하는게 싫고..그래서
남친을 안만나는 이유도 있다 " 하더라구요. 그때 오잉? 이거 섹파가 될수도 있다 생각햇깃 했습니다
저도 작년에 파혼땜시 그런 이유로 여자를 안만난것도 있지만,저에대한 이야기도하고 그러다보니, 얘기할땐 누나동생 으로
들어주다 같이있으면, 그냥 제가 덮치고 섹스하고 자연스럽게 이관계 까지 왔습니다.
지금 쓰면서 생각해보니 제가 낮저밤이 스타일인거같네요.
붕가붕가할때 제가 아 누나 진짜 왜이렇게 맛있어? 맨날 박고싶다. 어떻게 박아줄까?이렇게 얘기하거든요
누구랑 하든 그런말 한번도 안했는데ㅡ.ㅡ..그럼 누나도 아 너무좋아 ,더박아줘 그러고
중간에 빼면 똘똘이 계속 빨아주다가 위에 올라와서하고..니께 내딜도보다 더커 이러고 ..(쓰다보니 야설로가네요)
근래에는 스킬 추가됬는데, 이게 하려고 한게아니라 자세 바꾼다고 무릎으로 침대에 받히고 쭈구리처럼 있었는데
갑자기 똥까시 를 해줘서 이걸당햇는데..당하고 나니 좋아서 당하고있습니다. 덕분에 응꼬 열심히 위생신경쓰고있고..
당하고나면 침범벅이..큽..(똥까시 ..는 업소가서 당하기만햇지 이렇게 당할거라곤..)
그러다보니 속궁합도 잘맞는거같습니다.(맞으니까 관계가 지속되는거겠죠)
한번하면 20~30분합니다..제가 조금 지루성 이라..근데 박히는걸 좋아해요!
아 그리고..여자가 생각보다 성에대한 인식이 개방적입니다.(이게 섹파 로 갈생각이 있냐없냐 갈림길인듯합니다)
예를들어 제가 몇일전에 누구만나서 술한잔햇다 얘기하면 농담으로 그럼한번 박아주고 오지그랬어 이렇게
말할정도로 좀 개방적인게 있어요. 그런 개방적 생각이 있기에 섹파로 오지 않았나 싶구요..
사실 뭐. 섹파를 어떻게 만드냐 라는건 저도 잘모르겠습니다만
체력 남아돌때 여자 많이만나보는걸 추천합니다.그중에 만나다보면 성적으로나 맘적으로나 맞는분 나올겁니다
여자가 30대 ~40대 넘어가면 성욕 폭발한다는거 이거 진짜 뻥아닙니다. 분수터질시기에요. 여러분들이 터뜨려주셔야합니다
남자도 솔직히 아 "저런여자랑한번 섹스해보고싶다" 하잖아요? 여자도 똑같아요. 저"남자랑 섹스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물론 섹파에 대한 인식이 , 긍정적인분도있고 부정적인분도있습니다.
근데 전 긍정적 이라 생각합니다. 시대도 많이 변햇어요..지금은 자만추 라고 할정도로( 자고 만남추구)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부정적인건 솔직히 생각해도 잘모루겠습니다. 딸치는게 더 좋다그럼 그러실수도 있지만..
없는거보단 있는게 더 나은거같습니다.
저는 아직도 오픈톡 하고 있습니다.다만 지금 섹파 놔두고는 아직 다른여자랑 섹스는 안하고 있어요
이유는 지금 섹파에 굉장히 만족하고..다른 섹파 작업하는데 은근 돈도 들어가서 ..
차라리 지금 섹파랑 맛있는거나 먹고, 좋은모텔가서 붕가붕가나하고 시간되면 여행가서 힐링도 한번하고..
그게 더좋아서 그런 이유도있습니다.
나중에 좋은남자 , 좋은여자 만나면 서로가 안녕 해야겠지만, 그렇다고 그거가지고 뒤끝있게 물어질사람들도 아니고
정신적인 사랑보다 육체적인 관계를 더 생각하니 섹스도 또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하고 즐기고있습니다
몇일전엔 다른딜도 산다고 사진 보여주던데 삿냐고 물어본다는걸 깜빡햇네요
이번주는 주말에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때물봐야겠네요..
여자만나서 진짜 이여자랑 자고싶다 하시는분들은 ..제가 진짜 이거는 경험상 얘기해줄수 있는건데
외모 신경쓰지마세요. 옷좀꾸며입고 향수나 섬유유연제 얘기냄새나는거 뿌리고 나가보세요
모임나가면 츄리닝입고 머리 손질안하고 그런애들 수두룩빽빽합니다.
모임에도 남자랑 자고싶어 나오는 친구들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 30넘어가면 외모진짜잘안봅니다. 대신 키는 따지더라구요( 이건 여자들이 선호함 )
옷좀만꾸며입고 나가시면 백빵..딸잡이 인생 조금 줄이실수있습니다.
폰으로 쓰다보니 길고 힘드네요
궁금한거 댓달아주시면 계속 답드릴게요.
읽어주셔 감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