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
아씨분들에게 여쭙습니다 오늘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물어볼려고합니다. 친구관계에 대해서 회의감을 요즈따라 많이 느낍니다. 설명을 하자면 a라는 친구와 오늘 같이 운동할려고 헬스장을 등록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전 오늘 국대 축구경기가 하는지 모르고 몇일전에 그렇게 중요하지않게 그래 오늘 헬스등록하자 대답을 했었는데 제가 스포츠광이여서 이런 빅이벤트는 놓칠수가없는데요 문제는 a이친구가 저한테 진짜 실망했다면서 선약이 중요한거아니냐 이렇게 말하면서 손절하자 이런식으로말하는데 물론 저도 선약이 중요한거 알고있습니다만... 사실 다음주에도 헬스등록을 해도 되는거고 그렇게 급할이유기없는데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해서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평소에도 이친구는 성격이 예민하고 주변에 사람이 없는편입니다. 반면 저는 주변에서 너는 너무 쿨하다 너무 통이크다 이런소리를 듣습니다. 사실 제가 a친구 입장이였으면 그래 다음주에 등록하자 이런식으로 넘어갔을거같은데 여러분이 보시기엔 a친구가 속이좁거나 예민한거일까요 아님제가 너무 감정이 무디거나 둔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