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궁합 빼고 다 맞는 여자친구
이전에도 속궁합 문제로 글을 많이 써봤지만 해결되지 않아 또 올려봐요 ㅠ
일단 제 여자친구는 성욕이 없습니다. 저흰 26살 커플이에요.
1년넘게 사귀면서 먼저 하자고 한적이 친척들과의 자리에서 술 엄청 마시고 너무 하고싶다고 덮친건 말고 없어요. 애초에 성욕이 없으니 윤활작용이 안되서 매번 아파하고 그래서 젤 듬뿍바르고 하면 아파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느끼지도 않습니다. 하면서 표정을 보면 다 보여요 애가 좋아하는지 아니면 빨리 끝냈으면 좋겠는지.. 제가 좀 순한편이라 사귀면서 한 번도 싸운적이 없어요. 이 문제에 대해서도 서로 잘못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안맞는거같다고 여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속궁합이 안맞으니 애정도 안가고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제가 성욕이 많은편이라 평소에 하고싶다는 생각나면 최근에 여친과 관계했던(여친이 관계중 별로인 표정을 지을때)게 생각나면서 더더욱 고통스럽죠.. 계속 지나다보니 너무 고통스럽네요 200일 가까이 그러니까..
물론 저보다 저희커플보다 더하신분들도 많겠지만 너무 고통이네요 ㅠㅠ 괜히 나 혼자 심술부리는거 같고 변태같고.. 그렇다고 여자친구가 아프거나 생리가 아닌이상 관계를 거절한적은 없습니다. 절 사랑해서 서로사랑하기에 거절하진 않지만 막상하면 저만 좋아하는 상황이 오니 반복되다보니까 저도 이제 하기가 싫어지고 재미도없고 애정도 식네요. 내가 못한다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평균보다는 조금 큰데 괜히 자존심 상하고 미치겠네요
여자친구는 태어나서 야동,자위 한번도 해본적없고 제가빠진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선 (사귀기 전) 굳이 그걸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결혼할 생각으로 만나고있는데 지금 상태론 결혼은 개뿔이라는 생각입니다
성욕이 너무 없어서 기구같은거 사용하자고 하면 기겁을 할거같고 말로만 노력한다하지 딱히 하는게 없네요 대실하면 1번 외박해도 1번 여행가면 1일에 한번.. 친구들한테도 고민을 털어봤는데 한번가면 3,4번은 하지않나.. 라고들 하길래 너무 부러웠습니다.. 한번 더 할라고 분위기 잡고 젖꼭지 터치하면 우울??하다네요.. 그럴수도 있구나 하면서 계속2번째 관계를 시도할라다가 지금은 포기하고 여친이 먼저 하자고할때까지 참고 기다립니다.
너무 속상해서 주저리 주저리 적었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일단 제 여자친구는 성욕이 없습니다. 저흰 26살 커플이에요.
1년넘게 사귀면서 먼저 하자고 한적이 친척들과의 자리에서 술 엄청 마시고 너무 하고싶다고 덮친건 말고 없어요. 애초에 성욕이 없으니 윤활작용이 안되서 매번 아파하고 그래서 젤 듬뿍바르고 하면 아파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느끼지도 않습니다. 하면서 표정을 보면 다 보여요 애가 좋아하는지 아니면 빨리 끝냈으면 좋겠는지.. 제가 좀 순한편이라 사귀면서 한 번도 싸운적이 없어요. 이 문제에 대해서도 서로 잘못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안맞는거같다고 여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속궁합이 안맞으니 애정도 안가고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제가 성욕이 많은편이라 평소에 하고싶다는 생각나면 최근에 여친과 관계했던(여친이 관계중 별로인 표정을 지을때)게 생각나면서 더더욱 고통스럽죠.. 계속 지나다보니 너무 고통스럽네요 200일 가까이 그러니까..
물론 저보다 저희커플보다 더하신분들도 많겠지만 너무 고통이네요 ㅠㅠ 괜히 나 혼자 심술부리는거 같고 변태같고.. 그렇다고 여자친구가 아프거나 생리가 아닌이상 관계를 거절한적은 없습니다. 절 사랑해서 서로사랑하기에 거절하진 않지만 막상하면 저만 좋아하는 상황이 오니 반복되다보니까 저도 이제 하기가 싫어지고 재미도없고 애정도 식네요. 내가 못한다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평균보다는 조금 큰데 괜히 자존심 상하고 미치겠네요
여자친구는 태어나서 야동,자위 한번도 해본적없고 제가빠진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선 (사귀기 전) 굳이 그걸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결혼할 생각으로 만나고있는데 지금 상태론 결혼은 개뿔이라는 생각입니다
성욕이 너무 없어서 기구같은거 사용하자고 하면 기겁을 할거같고 말로만 노력한다하지 딱히 하는게 없네요 대실하면 1번 외박해도 1번 여행가면 1일에 한번.. 친구들한테도 고민을 털어봤는데 한번가면 3,4번은 하지않나.. 라고들 하길래 너무 부러웠습니다.. 한번 더 할라고 분위기 잡고 젖꼭지 터치하면 우울??하다네요.. 그럴수도 있구나 하면서 계속2번째 관계를 시도할라다가 지금은 포기하고 여친이 먼저 하자고할때까지 참고 기다립니다.
너무 속상해서 주저리 주저리 적었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