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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가끔 괜찮은 애들이 한 둘 있죠 ㅋㅋㅋㅋ그런 애들이랑 얘기하다보면 태국 여행 갔던 추억도 생각나고 딱 태국 푸잉들이랑 클럽에서 얘기 하는 느낌?? 나서 한국에서 해외여행 기분이 나서 재밌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도 작성자님처럼 생각 안 해본건 아닌데 실거주지로 데려온다는 위험성이 염려돼서 결국 집으로 데려오진 않았습니다. 제가 실제로 본 건데 태국애들은 원룸 층 몇개를 태국애들 방으로만 1~2층을 가득 채우는 원룸이 있거든요? 거기서 방 1개에 여자 3명 방 1개에 남자 2명 이런식으로 층을 태국타운처럼 해서 지내고 서로 정보교류하면서 지내더라구요. 그거 보고나니까 제 실거주지를 오픈하면 그 태국애가 가까이지네는 집단한테도 범죄타겟으로 잡히진 않을까 싶기도하고 그래서 말았네요 ㅜㅜ

jjd1133 님 말처럼 근처 스튜디오나 투룸에서 3~4명이 생활하고 대부분 한달에 한두번 쉽니다
한국으로 가슴,얼굴 성형 목적으로 짧게 뛰고 가는 애들도 있고 대부분 태국 현지에 자식들과 어머니에게 돈 보내려는 목적으로 일하는 친구들입니다
손님이 적거나 점주랑 트러블이 있으면 쉽게쉽게 샾을 이동 하고 하루에 12시간 넘게도 일하는 친구들이 많아 정상적으로 만나거나 무언가 하는게 사실상 힘듭니다
가끔 정신나간 너드한 한국인이 결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고 대부분 의지하려 들거나 자신과 함께 태국가서 살자고? 농담식으로 찔러도 봅니다
그냥 가볍게 한두번 만나시고 다른 샾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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