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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 하십시오!!
참고로 전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참고로 전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뛰어내릴때 보다는 다시 튀어 올라갈때가 더 찌릿찌릿하고 무섭던데요. 좌우 양옆에 기둥에 부딪히는게 아닐까란 쓸데없는 걱정에...ㅋㅋ 내려가는건 눈에 보이지만 튀어 올라가는건 눈에 안보여서 더 그랬던거 같네요.
암튼 막상 올라가면 무섭긴 합니다.
대성리 엠티 갔다가 돌아오는 날 뛰었는데, 강이 아니라 땅바닥 쿠션위로 뛰는거라.....밑에서 볼땐 엄청 크던 쿠션이 조막만하게 보이고 다 땅바닥이라 ㅎㅎ
강물에서 뛰는건 어차피 안죽으니까 뛰자라는 맘으로 뛰세요. ^^
각종 놀이기구 같은거 평생 안무서워하고 재밌게 잘 탔습니다.
번지가 다른거랑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뛴지 20년이 넘었는데, 한번쯤 더 뛰어보고 싶긴 합니다.
암튼 막상 올라가면 무섭긴 합니다.
대성리 엠티 갔다가 돌아오는 날 뛰었는데, 강이 아니라 땅바닥 쿠션위로 뛰는거라.....밑에서 볼땐 엄청 크던 쿠션이 조막만하게 보이고 다 땅바닥이라 ㅎㅎ
강물에서 뛰는건 어차피 안죽으니까 뛰자라는 맘으로 뛰세요. ^^
각종 놀이기구 같은거 평생 안무서워하고 재밌게 잘 탔습니다.
번지가 다른거랑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뛴지 20년이 넘었는데, 한번쯤 더 뛰어보고 싶긴 합니다.
경험상 조언 해드리겠습니다.
뛸 때 잘 뛰어서 머리부터 떨어져야 합니다.
제거 다리 힘풀려서 다리부터 떨어졌는데 숨이 막히더라구요
긴장감+내장이 황경막 누름 이 되서;;
머리부터 떨어지면 적어도 내장이 횡경막은 안누르니까 숨쉬기는 편할듯요.
머리부터 떨어진놈이 자기는 숨 안막혔다고;;;
그리고 점프해서 머리부터 다이빙 하듯이 떨어지는게 멋져보이기도 합니다.
뛸 때 잘 뛰어서 머리부터 떨어져야 합니다.
제거 다리 힘풀려서 다리부터 떨어졌는데 숨이 막히더라구요
긴장감+내장이 황경막 누름 이 되서;;
머리부터 떨어지면 적어도 내장이 횡경막은 안누르니까 숨쉬기는 편할듯요.
머리부터 떨어진놈이 자기는 숨 안막혔다고;;;
그리고 점프해서 머리부터 다이빙 하듯이 떨어지는게 멋져보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