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고민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봉사활동을 좋아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고, 저로 인해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좋았죠.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잘생겼습니다. 키도 크고 인기도 많아요.
저는 평생 순수하게 살아왔고 성인되고 사귄 첫 여자친구와는 관계도 갖지 않을만큼 사랑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그러나, 첫 경험을 가진 이후로 저의 마인드는 크게 바뀌게 되었습니다.
낮의 능력치(얼굴 키 성격) 몰빵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밤에 능력치가 더 몰빵되어 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아이폰 13 프로 맥스를 쓰는데 핸드폰이랑 저의 돌돌이의 사이즈가 비슷하고 (약 16.5cm) 굵기도 굵어요 휴지심 당연히 안들어가죠.
체력도 원래 체력이 좋은지라 잘 안지칩니다. 20분 내외로 제 마음대로 사정을 조절할 수 있을 정도에요. 연사도 가능하구요.
문제는, 저와 경험한 여자들이 하나같이 모두 다 너무나 행복해 했다는 겁니다.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너무 굵어서 배가 아픈데 좋다. 나를 생각하면 회사에서 팬티가 젖는다. 등등
모두 저와 관계한 분들이 저에게 한 말입니다.
이쯤되면 저는 고민이 생깁니다.
제가 연애를 해서 여자친구와만 관계를 맺으면, 다른 여자들은 이렇게 기분 좋을 수 있는 기회가 없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태어나기를, 한 여자만 만족시키는게 아니라 여러 여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닐까? 라는 고민을 하곤 합니다.
물론, 제우스와 같은 방탕한 생활을 하면 성병 위험도 있어서 굉장히 조심해야겠지만,
다른 여자와 관계를 할 때마다 행복해하는 여자들을 보면, 아 나는 이렇게 봉사하기 위해 태어난 게 맞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미친건가요? 너무나 비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것일까요?
제가 이런 성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제 주변 지인들은 아무도 모르는데, (사람들은 순수한 사람인줄 압니다.)
이제는 그냥 당당하게 "잘생긴 남자와 절정을 느끼고 싶으면 나에게 연락해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비정상적인 사고이지만, 어떤게 세상을 위하는 일일까 고민하며 적어봅니다.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장난 아니고 주작 아니고 정말 고민이되어 이 새벽에 현자타임과 함께 글을 적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잘생겼습니다. 키도 크고 인기도 많아요.
저는 평생 순수하게 살아왔고 성인되고 사귄 첫 여자친구와는 관계도 갖지 않을만큼 사랑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그러나, 첫 경험을 가진 이후로 저의 마인드는 크게 바뀌게 되었습니다.
낮의 능력치(얼굴 키 성격) 몰빵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밤에 능력치가 더 몰빵되어 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아이폰 13 프로 맥스를 쓰는데 핸드폰이랑 저의 돌돌이의 사이즈가 비슷하고 (약 16.5cm) 굵기도 굵어요 휴지심 당연히 안들어가죠.
체력도 원래 체력이 좋은지라 잘 안지칩니다. 20분 내외로 제 마음대로 사정을 조절할 수 있을 정도에요. 연사도 가능하구요.
문제는, 저와 경험한 여자들이 하나같이 모두 다 너무나 행복해 했다는 겁니다.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너무 굵어서 배가 아픈데 좋다. 나를 생각하면 회사에서 팬티가 젖는다. 등등
모두 저와 관계한 분들이 저에게 한 말입니다.
이쯤되면 저는 고민이 생깁니다.
제가 연애를 해서 여자친구와만 관계를 맺으면, 다른 여자들은 이렇게 기분 좋을 수 있는 기회가 없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태어나기를, 한 여자만 만족시키는게 아니라 여러 여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닐까? 라는 고민을 하곤 합니다.
물론, 제우스와 같은 방탕한 생활을 하면 성병 위험도 있어서 굉장히 조심해야겠지만,
다른 여자와 관계를 할 때마다 행복해하는 여자들을 보면, 아 나는 이렇게 봉사하기 위해 태어난 게 맞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미친건가요? 너무나 비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것일까요?
제가 이런 성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제 주변 지인들은 아무도 모르는데, (사람들은 순수한 사람인줄 압니다.)
이제는 그냥 당당하게 "잘생긴 남자와 절정을 느끼고 싶으면 나에게 연락해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비정상적인 사고이지만, 어떤게 세상을 위하는 일일까 고민하며 적어봅니다.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장난 아니고 주작 아니고 정말 고민이되어 이 새벽에 현자타임과 함께 글을 적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