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진지하게 부탁드립니다
26살 남자이고 지금 한살 어린 여자친구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랑 관계를 할때 매번 노콘돔이 좋다해서 콘돔 끼고 하다가 콘돔이 말라서(?) 아프다고 해가지고 빼고 하다가 쌀것 같을때 등싸,배싸,입싸하는데요. 요번에는 실수 안해는데 여자친구 생리를 한달째 안하구 있습니다. 본인 말로는 저번달에 생리를 늦게 해서 기렇다고 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너무 늦는다고 생각이들고 불안해서 매일 여자친구한 미안하지만 “몸 괜찮아?”라고 물어봅니다.(여자친구가 더 불안하겠지만 ㅠㅠ) 하지만 여자친구는 자기 몸은 자기가 더 잘 안다고 해서 아니라고 합니다. ㅠㅠ 믿는데 제가 너무 불안해해서 ㅠㅠ 여자친구가 테스트기 사서 내일 아침에 해본다고 하는데 ... 형님들 생각하기에는 제가 너무 불안하고 이기적어서 그런거죠?? ㅠㅠ 글을 쓰는 제가 너무 무책임하다고 생각들고 ㅠㅠ 제가 너무 불안해서 글을 글적여 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