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툰후 잠수타는 여친의 심리
큰일 아닌 사소한 일로 (연락, 말투, 뉘앙스 등)
대화중에 집간다며 자리를 뜬다거나 통화중에 얘기하고싶지않다고 끊거나
이렇게 다툰 후에 연락을 하루이틀씩 안하고 잠수를 타거나
굉장히 긴 텀을 가지고 단답형 카톡으로 연락하는
이러한 여친의 심리는 뭘까요?
주위에 남사친도 쫌 있고 술자리도 좋아하는데
자기말론 선은 무조건 지키고 저도 사랑한다고 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절 불안하게 만들고 갑의 위치에서 절 통제하려는 수단 같은데
이건 그냥 예외없는 손절이 답인가요?
대화중에 집간다며 자리를 뜬다거나 통화중에 얘기하고싶지않다고 끊거나
이렇게 다툰 후에 연락을 하루이틀씩 안하고 잠수를 타거나
굉장히 긴 텀을 가지고 단답형 카톡으로 연락하는
이러한 여친의 심리는 뭘까요?
주위에 남사친도 쫌 있고 술자리도 좋아하는데
자기말론 선은 무조건 지키고 저도 사랑한다고 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절 불안하게 만들고 갑의 위치에서 절 통제하려는 수단 같은데
이건 그냥 예외없는 손절이 답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