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에서 시작해서 한지 벌써 4년 5년 됐는데 스포츠 토토를 주로 하고 실시간은 진짜 거의 안해요. 야구나 농구 걸고있어요. 금액은 그렇게 안커서 걱정은 아직 안되는데 이게 또 시간지나서 돈벌면 금액이 커질까봐 걱정도 되고요. 안하면 너무 심심하고 돈 없으면 안하긴하는데 안하면 시간도 잘 안가고 하네요… 도박중독센터 가면 도움이 많이 되나요?? 토토 끊어보신분 대답 부탁드려요.
돈을 얼마를 따던 베팅 한계치를 정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저도 3년정도 하다 1만원 제한걸고 1만원씩만 거니 손실이 그렇게 크진않더라구요.
지금은 토토를 완전히 접었습니다만..... 최고의 끊는방법은 아무래도 전재산 탕진이지않나 싶습니다. 단 저는 빚은 없엇습니다.
돈을 크게 빌리고 가지고 있는 돈 다 털어서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 거 다 해보세요(다양한 방법의 배팅 폴더 수 확률 비교 등등) 그리고 다 잃으면 아 이건 어떤 식으로 해도 결국은 다 잃는구나 싶고 절대 이길 수 없는 게임이라고 느껴지는 순간 재미가 없어지더라고요 따고 돈이 많아지고 해야 재밌는데 결국은 잃게 설계된 걸 알아차리는 순간 재미가 없어집니다 실제로 저도 끊은 방법입니다
저도 토토했었어요. 전 실시간 미니게임도 했었고 ㅇㅇ 애초에 토토가 돈을 딸 수가 없는 구조인게 돈을 따도 결국 다 쓰고 마이너스예요 . 다시 잃을 걸 알고 큰 의미 없는 지출로 나가거나, 금액 조절을 한다 해도 결국엔 토토로 잃어요. 한 번 끊었다가 다시 시작해 또 몇 달 폐인처럼 살다가 이젠 진짜 끊었네요. 하루라도 빨리 그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