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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이 훨씬 좋습니다. 단 한번도 후회한 적 없고 장점도 너무 많습니다. 몇가지 대충 적어보면 불침번 X, 유격,행군,혹한기 등등 힘든 훈련들 x, 비행단급 정도부터는 복지시설 좋음, 자기계발 하는 분위기 (간부들도 그걸 알고있음), 텃세나 짬질이 적은 편(애초에 다들 꿀빨러 온 애들이라 그런거 관심없음), 휴가가 많다 (기본 연가 28, 성과제 46 +포상, 위로) 등등등 진짜 생각보다 많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3개월 더 길단건데 이게 사회에 있을땐 별거 아닌것처럼 보여도 군대 안에서 3개월은 진짜 엄청 크니까 자신의 가치관이나 생각에 따라 육군이랑 비교해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군 가실거면 훈련소에서 보는 특기 시험으로 특기가 결정되니까 그전에 특기에 관해 많이 알아보고 기술행정병으로 지원해서 가시는게 훨씬 편하실 겁니다.
유일한 단점은 3개월 더 길단건데 이게 사회에 있을땐 별거 아닌것처럼 보여도 군대 안에서 3개월은 진짜 엄청 크니까 자신의 가치관이나 생각에 따라 육군이랑 비교해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군 가실거면 훈련소에서 보는 특기 시험으로 특기가 결정되니까 그전에 특기에 관해 많이 알아보고 기술행정병으로 지원해서 가시는게 훨씬 편하실 겁니다.
공군 헌병도 메리트는 있습니다. 주말없이 일 하는게 싫으시면 안 하는게 맞지만, 저처럼 그런거 상관없이 사는 사람은 그만한 꿀이 없죠.
일과시작도 오전 근무조 일부만 제외하고, 11시 50분에 점심먹고 시작합니다. 거기다 타특기 병사들 정기 외박은 2박 3일로 16개가 나오는데, 헌병 급양(취사)은 교대근무 위로로 1일씩 다 붙습니다. 도합 16일 그거 무시 못합니다.. 3박 4일이 기본적인 정기외박이 되는거죠.
여기서 재량껏 포상이나 다른 위로 붙여서 휴가일수 늘리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일과시작도 오전 근무조 일부만 제외하고, 11시 50분에 점심먹고 시작합니다. 거기다 타특기 병사들 정기 외박은 2박 3일로 16개가 나오는데, 헌병 급양(취사)은 교대근무 위로로 1일씩 다 붙습니다. 도합 16일 그거 무시 못합니다.. 3박 4일이 기본적인 정기외박이 되는거죠.
여기서 재량껏 포상이나 다른 위로 붙여서 휴가일수 늘리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