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 집착 있는 여자친구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즘은 매번 사는게 바빠서 눈팅이나 하다가,
연애 하소연이나 하러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그래도 다양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받을만한 곳이 잘 없어서, 자꾸 찾아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연은 제가 전에 쓴 2개 정도 글에서 대강 그렇습니다.
사귀는 동안 한 5번 정도 헤어지고, 5번이 차인 거라고 해야 하나, 물론 헤어지고 싶어서 헤어지자 한 것은 아니고, 저에게 더 잘해달라는 요구겠지만,
한 달 전에 정말로 크게 헤어지고, 한 10일을 혼자 지내다가, 극적 화해/합의를 하고 한 달 만에 다시, 이틀 전에 헤어졌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귀엽고, 이쁘고, 착하고 좋은 사람 입니다.
제가 연애 경험은 많이 없지만, 성생활도 이 정도면 만족할 수준인 것 같고, 항상 저만 바라봐주고, 같이 살면 평생 남자 걱정은 안하면서 살아도 될 것 같은,
성격도 맞는다면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같은 대학교 나와서 그런 지, 어느 정도 소통 수준도 맞는 것 같고, 먹는 거 좋아하고 커피 좋아해서 그런 것만 맞춰주고 시간만 많이 보내주면 되는,
그래서 고민스럽습니다.
제 주변에는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고뇌했고, 고뇌하고 있고, 쉽지 않아 하고 있는지.
예민한 편이라고 했지만 이 정도인 지, 의심이 많은 편이라고 했지만 이 정도인 지, 친구가 많이 없고 남자친구가 거의 전부다 했지만 이 정도인지, 연락이 중요하다 했지만 이 정도인 지,
상처도 많이 받고, 토라지기도 많이 토라지고.. 30분만 카톡 잘 안와도 너무 힘들어 합니다..
제가 너무 다 받아주고 맞춰줘서인 지, 만나면 좋고, 생각하면 마음도 안좋고, 저야 혼자 지내도 잘 지낼 것 같지만, 혼자 잘 지낼 수 있을 지, 너무 외토리가 되지는 않을 지 걱정도 많이 됩니다.
항상 심심하고, 그래서 투정부리고, 많은 시간을 보내달라고, 많은 관심을 달라고, 많은 애정을 달라고, 잠도 중요하지도, 저를 너무 많이 좋아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방식이 조금 어긋났더라도..
몇 번의 고민글에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셨고, 다들 헤어지는게 맞다 하시던데, 제 주변에도.. 단 한 명을 제외하면 쉽지 않다, 평생을 어떻게 그렇게 할래 하는데,
이렇게 감정이 많이 남았어도,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한 6개월 만났습니다.
제가 나이만 들었지, 고민만 많고, 항상 많이 가리고, 혼자도 잘 지내는 편이라서, 오랫동안 혼자 지냈고, 오랜 시간만의 연애라서,
다들 이렇게 헤어지시는지, 이런 경우에 연애를 그만두시는지, 물론 책임은 저의 몫이지만, 제가 너무 경솔한가, 대한민국에서 여자를 만나려면 다들 이런 것인지,
아직 저의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건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런 지,
제가 너무 무뚝뚝한 사람인지, 사람들은 조언은 이렇게 해주지만 사실 더 다정한 사람들인지,
혹시 이런 부분을 해결하신, 결혼해서 잘 지내시고 있는지, 해결방안은 있는지, 또 이런 경험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애 하소연이나 하러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그래도 다양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받을만한 곳이 잘 없어서, 자꾸 찾아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연은 제가 전에 쓴 2개 정도 글에서 대강 그렇습니다.
사귀는 동안 한 5번 정도 헤어지고, 5번이 차인 거라고 해야 하나, 물론 헤어지고 싶어서 헤어지자 한 것은 아니고, 저에게 더 잘해달라는 요구겠지만,
한 달 전에 정말로 크게 헤어지고, 한 10일을 혼자 지내다가, 극적 화해/합의를 하고 한 달 만에 다시, 이틀 전에 헤어졌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귀엽고, 이쁘고, 착하고 좋은 사람 입니다.
제가 연애 경험은 많이 없지만, 성생활도 이 정도면 만족할 수준인 것 같고, 항상 저만 바라봐주고, 같이 살면 평생 남자 걱정은 안하면서 살아도 될 것 같은,
성격도 맞는다면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같은 대학교 나와서 그런 지, 어느 정도 소통 수준도 맞는 것 같고, 먹는 거 좋아하고 커피 좋아해서 그런 것만 맞춰주고 시간만 많이 보내주면 되는,
그래서 고민스럽습니다.
제 주변에는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고뇌했고, 고뇌하고 있고, 쉽지 않아 하고 있는지.
예민한 편이라고 했지만 이 정도인 지, 의심이 많은 편이라고 했지만 이 정도인 지, 친구가 많이 없고 남자친구가 거의 전부다 했지만 이 정도인지, 연락이 중요하다 했지만 이 정도인 지,
상처도 많이 받고, 토라지기도 많이 토라지고.. 30분만 카톡 잘 안와도 너무 힘들어 합니다..
제가 너무 다 받아주고 맞춰줘서인 지, 만나면 좋고, 생각하면 마음도 안좋고, 저야 혼자 지내도 잘 지낼 것 같지만, 혼자 잘 지낼 수 있을 지, 너무 외토리가 되지는 않을 지 걱정도 많이 됩니다.
항상 심심하고, 그래서 투정부리고, 많은 시간을 보내달라고, 많은 관심을 달라고, 많은 애정을 달라고, 잠도 중요하지도, 저를 너무 많이 좋아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방식이 조금 어긋났더라도..
몇 번의 고민글에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셨고, 다들 헤어지는게 맞다 하시던데, 제 주변에도.. 단 한 명을 제외하면 쉽지 않다, 평생을 어떻게 그렇게 할래 하는데,
이렇게 감정이 많이 남았어도,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한 6개월 만났습니다.
제가 나이만 들었지, 고민만 많고, 항상 많이 가리고, 혼자도 잘 지내는 편이라서, 오랫동안 혼자 지냈고, 오랜 시간만의 연애라서,
다들 이렇게 헤어지시는지, 이런 경우에 연애를 그만두시는지, 물론 책임은 저의 몫이지만, 제가 너무 경솔한가, 대한민국에서 여자를 만나려면 다들 이런 것인지,
아직 저의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건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런 지,
제가 너무 무뚝뚝한 사람인지, 사람들은 조언은 이렇게 해주지만 사실 더 다정한 사람들인지,
혹시 이런 부분을 해결하신, 결혼해서 잘 지내시고 있는지, 해결방안은 있는지, 또 이런 경험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