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저도 스웨디시 마사지 받으면서 그 안에서 관계도 해보고 마사지사 한명이랑 파트너로도 지내봤는데, 그 안에서 하는 말, 그녀들이 하는 행동, 결국은 다 고객관리의 일환입니다ㅎㅎ그리고 고작 마사지사 한두명 번호 딴걸로 부러워할 필요까지야...ㅎㅎ암튼 뭐가 됐든 즐거운 성생활 하시길!
진심으로 좋은 관계, 호구 안당하는 관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썼는데, 절 안타깝다고 하시니 좀 웃기네요. 저는 님이 고객관리 당하는게 아니라, 마사지사와 진심을 나누고 정을 통하는 것 같아서 멋진 것 같고 동시에 한심스럽네요. 계속 그렇게 아름다운 진심 통하는 관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