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오래 사겼는데 다른 여자가 좋아졌어요.
20대 반을 같이 보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관계도 나쁘지 않고 자주 다투지만 거의 매일 볼 정도로
서로 의지하고 좋아하는데요
어쩌다 보니 정말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겼어요
정말 제 마음 속의 이상형이랄까요 매일 그여자 생각이나고
잠 설치고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은데.. 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한겁니다.. 물론 그 여자랑 사적으로 만난다거나
바람을 핀다는 것은 아닌데 그냥 매일 일상에서 생각이 나요.
그런데 이런 감정을 갖고서 계속 여자친구 앞에선
아무렇지 않은척 일편단심인것 마냥 해야되는게 스스로가 너무
죄스럽네요. 여자친구랑 해어지고나서 갈아타려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럴 상황도 아니고.. 다만 이런 감정을 갖고 계속 사귀어야 되는건지
의문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관계도 나쁘지 않고 자주 다투지만 거의 매일 볼 정도로
서로 의지하고 좋아하는데요
어쩌다 보니 정말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겼어요
정말 제 마음 속의 이상형이랄까요 매일 그여자 생각이나고
잠 설치고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은데.. 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한겁니다.. 물론 그 여자랑 사적으로 만난다거나
바람을 핀다는 것은 아닌데 그냥 매일 일상에서 생각이 나요.
그런데 이런 감정을 갖고서 계속 여자친구 앞에선
아무렇지 않은척 일편단심인것 마냥 해야되는게 스스로가 너무
죄스럽네요. 여자친구랑 해어지고나서 갈아타려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럴 상황도 아니고.. 다만 이런 감정을 갖고 계속 사귀어야 되는건지
의문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