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풀 관련 고민..
최근 제가 예민해진건지 궁금해서 회원님들 생각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회사 기숙사와 차로 20분 정도 떨어져 있고, 인근 역이나 터미널과는 30분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회사 선배는 차가 없어 매일 출퇴근시 제 차로 다니는데, 아무리 제가 후배라지만 차를 얻어타는 입장이면 최소한 차에서 기다리는 일 없게 해줘야한다 생각하는데 전혀 그런게 없네요.. 그리고 어차피 출퇴근길 저도 당연히 차를 써야하는 입장이지만 약 두 달 정도 매일같이 제 차를 이용했는데 기름 한번 넣어준 적 없습니다.. ㅎㅎ
주말에 터미널 나가야 할땐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ㅇㅇ아 너 몇시에 출발할거야? 그 시간 맞춰서 표 예매하게" 라고 합니다. 저도 뭐 자차로 집까지 가는거긴 한데, 제가 집 가는 길엔 굳이 터미널 안들려도 됩니다 ..
일요일 저녁 돌아올 때도 마찬가지.. "몇시쯤 돌아와? 그 때 맞춰서 터미널에서 만나서 같이 저녁먹고 들어가자" 라고 하는데 요즘은 점점 스트레스입니다..
물론 저도 차 없이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차가 없는 시기엔 당연히 걸어다니고 대중교통 이용하는게 기본값이지않나요??
어차피 출퇴근 해야하는거고, 주말에 놀러가다가 터미널에 내려줄 수 있다고 저도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너무 당연하게 여겨지는것 같아 속이 상하고 직장에선 어디 말할 데도 없네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회사 기숙사와 차로 20분 정도 떨어져 있고, 인근 역이나 터미널과는 30분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회사 선배는 차가 없어 매일 출퇴근시 제 차로 다니는데, 아무리 제가 후배라지만 차를 얻어타는 입장이면 최소한 차에서 기다리는 일 없게 해줘야한다 생각하는데 전혀 그런게 없네요.. 그리고 어차피 출퇴근길 저도 당연히 차를 써야하는 입장이지만 약 두 달 정도 매일같이 제 차를 이용했는데 기름 한번 넣어준 적 없습니다.. ㅎㅎ
주말에 터미널 나가야 할땐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ㅇㅇ아 너 몇시에 출발할거야? 그 시간 맞춰서 표 예매하게" 라고 합니다. 저도 뭐 자차로 집까지 가는거긴 한데, 제가 집 가는 길엔 굳이 터미널 안들려도 됩니다 ..
일요일 저녁 돌아올 때도 마찬가지.. "몇시쯤 돌아와? 그 때 맞춰서 터미널에서 만나서 같이 저녁먹고 들어가자" 라고 하는데 요즘은 점점 스트레스입니다..
물론 저도 차 없이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차가 없는 시기엔 당연히 걸어다니고 대중교통 이용하는게 기본값이지않나요??
어차피 출퇴근 해야하는거고, 주말에 놀러가다가 터미널에 내려줄 수 있다고 저도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너무 당연하게 여겨지는것 같아 속이 상하고 직장에선 어디 말할 데도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