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아다깬 후기
일단 제가 자기 객관화가 잘되있어서 연애는 포기하고 여자한테 말도못거는 십찐따입니다. 평소 소심하기도하고 유흥자체를 회피하며 살았는데 40살되니 못참겠어서 빡촌다녀왔습니다 안마방 이런곳은 기록 남을까봐 무서워서 못갔습니다
술마시고 모텔에서자다가 엄청난 신음소리듣고 급꼴려서딸치다가
오늘은 섹스를하던가 자살을하던가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바로 택시타고 빡촌갔습니다
여성분들어오고 처음이라 솔직히말하니 웃참하더군요 수치스러워 죽을뻔했습니다 고추는 쭈글어들었고 입으로해주는데 생각보다 별느낌안나고 긴장잔뜩해서 반발기상태에서 삽입했습니다
삽입은 처음에 별느낌없었는데 처음만져보는 여자피부와 살결 가슴이 너무좋았고 한번씩 꾹눌러 깊게 삽입할때 너무좋았습니다 특히 가슴은 하루종일도 만질수 있을거같아요
그뒤에 올라타서 움직이는데 처음에 잘안되더라구요ㅋㅋㅋ
그래도 야동짬밥이 25년이라 무릎양옆으로 슉슉하니 움직여졌고
조루처럼 한3분박다가 사정했습니다
딸은1시간도넘게칠수있는데 긴장되서 조절할생각도못하고 다이렉트로 끌어올려버렸네요
끝나고 담배피면서 걸어가는데 안쓰던근육때문에 다리가후들거리더라구요 ...ㅋ 속으로는 이제 나 아다아니다 크게외치면서 모텔로왔습니다
돌아와서 침대에누우니 체위도 하나도못해보고 보지도 못만져보고 고추빨때도 부끄러워 벽만본게 후회되더라구요 그래도 자신감이 조금생겨서 다음에는 더좋은데 가보렵니다
술마시고 모텔에서자다가 엄청난 신음소리듣고 급꼴려서딸치다가
오늘은 섹스를하던가 자살을하던가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바로 택시타고 빡촌갔습니다
여성분들어오고 처음이라 솔직히말하니 웃참하더군요 수치스러워 죽을뻔했습니다 고추는 쭈글어들었고 입으로해주는데 생각보다 별느낌안나고 긴장잔뜩해서 반발기상태에서 삽입했습니다
삽입은 처음에 별느낌없었는데 처음만져보는 여자피부와 살결 가슴이 너무좋았고 한번씩 꾹눌러 깊게 삽입할때 너무좋았습니다 특히 가슴은 하루종일도 만질수 있을거같아요
그뒤에 올라타서 움직이는데 처음에 잘안되더라구요ㅋㅋㅋ
그래도 야동짬밥이 25년이라 무릎양옆으로 슉슉하니 움직여졌고
조루처럼 한3분박다가 사정했습니다
딸은1시간도넘게칠수있는데 긴장되서 조절할생각도못하고 다이렉트로 끌어올려버렸네요
끝나고 담배피면서 걸어가는데 안쓰던근육때문에 다리가후들거리더라구요 ...ㅋ 속으로는 이제 나 아다아니다 크게외치면서 모텔로왔습니다
돌아와서 침대에누우니 체위도 하나도못해보고 보지도 못만져보고 고추빨때도 부끄러워 벽만본게 후회되더라구요 그래도 자신감이 조금생겨서 다음에는 더좋은데 가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