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우울하네여
27살 공시생입니다.
오랜만에 추석이라 친구들만났어요
친구들은 다 취직하고 전 백수인데
친구들이 룸싸롱가자고 하네요
비용도 친구들이 일부 보조해준다했는데
전 내일 어참알찍 알바도 가야하고 돈도 없어서 혼자 집에왔어요
괜히 우울하네요 오늘따라..
오랜만에 추석이라 친구들만났어요
친구들은 다 취직하고 전 백수인데
친구들이 룸싸롱가자고 하네요
비용도 친구들이 일부 보조해준다했는데
전 내일 어참알찍 알바도 가야하고 돈도 없어서 혼자 집에왔어요
괜히 우울하네요 오늘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