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 멘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
안녕하세요
종종 포럼에 글도 가끔씩 남기며
눈팅하는 회원입니다 ㅎㅎ
여기 포럼글에 좋은글들도 많고
19금 사진들도 볼 수 있어서 되게 좋은거 같아요 ㅎㅎ
잡설은 이쯤하고 본론으로 돌아와
헌팅 멘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려 합니다
경험치는 나름 많이 쌓여서 겪으면서
느낀점을 말하면 좋을거 같아 글을 쓰네요
헌팅은 결국 와꾸에요
이건 불변의 법칙인거 같아요
그 찰나의 순간에 상대방에 얼마만큼의
매력 어필이 되느냐인데
누가봐도 오징어인데 멘트가 좋다한들
성공할 수 있을까요?
자기 주제 파악을 잘해야지
속된말로 누가봐도 오징어인데
마법 같은 멘트에 대한 환상에선
벗어나셨음 해요
그냥 평범하게 생겼고 보통 수준의
남자답게 생겼다면
전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멘트에 집착하지 마시고
그냥 맘에드는 여성에게 다가가
보고 느낀 점을 그냥 말하세요
거기서 여성이 매력을 느끼거나
호감을 느꼈다면 번호는 주겠죠
한가지 팁 이라면 길거리나 카페.서점
같은 양지스런 곳에선 진심전달이 확실하게
전달된다면 좀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번화가나 술집 같은 음지스런 곳에선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차별화나 유머러스함등을
어필하면 좋을 거 같아요
시도해보지도 않고 정신적인 자위행위만
하고 있으니 멘트에 목 메다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저도 다 느껴보고 경험해본거라 이해해요
그러니 너무 성공의식에 젖어있지 마시고
많이 해보세요
몸소 까여보기도 하고 성공 해보기도 하고
그렇게 직접 느껴가면서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는것인지 아이디어 쩌는
멘트 같은게 생각이 더 잘 날거에요
두려워 마시고 잘할려고 하지도 마시고
맘에드는 이성에게 다가갈 용기가 있느냐
없느냐 즉 할수 있느냐 없느냐 이 차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멘트는
맘에드는 이성에게 다가갈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