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씨회원님들 중에 연락 문제를 해결해보신 분이 있으신가요..?
진짜 주변에서는 전부 두 팔 다 들었는 정도라, 어디가서 상담할 수도 없고,
남자 여자 반대 성향의 경우가 많은 경우는 아니라, 아마 여기에 여자분들이 많이 없으니 제대로 상담이 될 지는 모르겠는데요,,
물론 이게 상대적인 부분이라는 거 살면서 저도 알게 되었고, case by case 인데요..
한달 정도 전에 도저히 성격이랑 성향적인 차이가 너무 커서 (연락 문제나, 예민하거나, 술 문제나)
쉽게 말하면 집착이 좀 있는 편입니다. 본인은 인정하지 않지만, 본인이 인정하지 않는 부분은 대화를 통해 느끼는 점은,
본인에게는 이런 부분이 지극히 너무 당연하여, 본인은 과하거나 집착스럽지 않다고 느끼는 부분입니다.
좋은 여자입니다, 저만 바라보는 여자도 맞고, 저도 많이 좋아하는 여자는 맞습니다만.
쉽게 얘기하면 제가 어떤 시간에 어떤 상황에 어떤 순간에 카톡을 보내도 거진 카톡을 치는 순간 부터 읽고 있습니다.
한달 전에 진지하게 헤어졌다가,
사실 저보다 연락 이런 거를 더 싫어하는 여사친이랑 헤어진 10일 정도 사이에 술을 한 잔 했는데요,
저도 그 친구가 그런 이유 때문에 헤어진지 몰랐는데, 비슷한 이유 때문이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평소에 저보다 더 심한 친구를 만나니까, (물론 본인도 남자친구한테는 노력했었겠지만요),
와 그거는 진짜 나도 연애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싶을 만큼, 심하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거보다는 이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게 진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인가 진지하게 고민하고 하다가,
연락이 와서 연락을 하다가 서로 노력하자는 의기투합을 하고는,
세부사항 조율을 하였는데, 술을 1주일에 1회, 12시 반 부터 1시 반 까지는 무조건 카톡만(아무것도 하지 않고 소통) 하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일을 하는데 1주일에 1회, 회식도 있고, 퇴근하면 평생 친구들이랑 취미라고 할게 술 마시는 것들이었는데, (이 거는 크게 중요한 것도 아닙니다. 어느 정도 못 할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그냥 저녁 퇴근하고 집에서 밥해먹고 이런 날은 저 위에 카톡 시간이 됩니다. 그런데 운동하거나 회식있거나 한 날은 너어어엉어무 피곤해서 버티지를 못 하겠습니다.
본인은 저 시간 때문에 평소에 부족한 연락을 참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그 전보다는 마음이 편해져서 평소에도 더 하고 있습니다.
제가 물론 일반적인 사람들 보다 '원래' 연락을 덜 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근데 이거는 여자친구한테는 예외 조항이고,
제가 연락하는 거 디테일하게 다 설명하면 주변 사람 모두다 경악합니다.
술자리마다 안주사진, 술 마실 때도 적어도 20분~30분 마다 카톡하구요, 일할 때도 점심시간에 밥 먹고 전화, 어디 이동할 때 전화, 운전할 때 전화, 업무중에도 너무 바빠서 1시간씩 훅 가는 경우 제외하고는,
주변 지인들 쓸 때 없는 카톡 답장 안하더라도, 여자친구 카톡 계속 하구요. 운동할 때도 휴대폰만 잡을 수 있으면 하고, 집에 들어가면 거진 카톡만 합니다.
후.. 이거 연락 문제 해결 하신 형님들 있으신가요?
저희는 참고로 저는 30대 초 여자친구는 20후 입니다..
이게 해결이 되는 문제인가.. 오늘 아침부터 혼란스럽네요..
남자 여자 반대 성향의 경우가 많은 경우는 아니라, 아마 여기에 여자분들이 많이 없으니 제대로 상담이 될 지는 모르겠는데요,,
물론 이게 상대적인 부분이라는 거 살면서 저도 알게 되었고, case by case 인데요..
한달 정도 전에 도저히 성격이랑 성향적인 차이가 너무 커서 (연락 문제나, 예민하거나, 술 문제나)
쉽게 말하면 집착이 좀 있는 편입니다. 본인은 인정하지 않지만, 본인이 인정하지 않는 부분은 대화를 통해 느끼는 점은,
본인에게는 이런 부분이 지극히 너무 당연하여, 본인은 과하거나 집착스럽지 않다고 느끼는 부분입니다.
좋은 여자입니다, 저만 바라보는 여자도 맞고, 저도 많이 좋아하는 여자는 맞습니다만.
쉽게 얘기하면 제가 어떤 시간에 어떤 상황에 어떤 순간에 카톡을 보내도 거진 카톡을 치는 순간 부터 읽고 있습니다.
한달 전에 진지하게 헤어졌다가,
사실 저보다 연락 이런 거를 더 싫어하는 여사친이랑 헤어진 10일 정도 사이에 술을 한 잔 했는데요,
저도 그 친구가 그런 이유 때문에 헤어진지 몰랐는데, 비슷한 이유 때문이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평소에 저보다 더 심한 친구를 만나니까, (물론 본인도 남자친구한테는 노력했었겠지만요),
와 그거는 진짜 나도 연애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싶을 만큼, 심하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거보다는 이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게 진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인가 진지하게 고민하고 하다가,
연락이 와서 연락을 하다가 서로 노력하자는 의기투합을 하고는,
세부사항 조율을 하였는데, 술을 1주일에 1회, 12시 반 부터 1시 반 까지는 무조건 카톡만(아무것도 하지 않고 소통) 하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일을 하는데 1주일에 1회, 회식도 있고, 퇴근하면 평생 친구들이랑 취미라고 할게 술 마시는 것들이었는데, (이 거는 크게 중요한 것도 아닙니다. 어느 정도 못 할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그냥 저녁 퇴근하고 집에서 밥해먹고 이런 날은 저 위에 카톡 시간이 됩니다. 그런데 운동하거나 회식있거나 한 날은 너어어엉어무 피곤해서 버티지를 못 하겠습니다.
본인은 저 시간 때문에 평소에 부족한 연락을 참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그 전보다는 마음이 편해져서 평소에도 더 하고 있습니다.
제가 물론 일반적인 사람들 보다 '원래' 연락을 덜 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근데 이거는 여자친구한테는 예외 조항이고,
제가 연락하는 거 디테일하게 다 설명하면 주변 사람 모두다 경악합니다.
술자리마다 안주사진, 술 마실 때도 적어도 20분~30분 마다 카톡하구요, 일할 때도 점심시간에 밥 먹고 전화, 어디 이동할 때 전화, 운전할 때 전화, 업무중에도 너무 바빠서 1시간씩 훅 가는 경우 제외하고는,
주변 지인들 쓸 때 없는 카톡 답장 안하더라도, 여자친구 카톡 계속 하구요. 운동할 때도 휴대폰만 잡을 수 있으면 하고, 집에 들어가면 거진 카톡만 합니다.
후.. 이거 연락 문제 해결 하신 형님들 있으신가요?
저희는 참고로 저는 30대 초 여자친구는 20후 입니다..
이게 해결이 되는 문제인가.. 오늘 아침부터 혼란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