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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분 말씀도 당연히 일리는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맞는 말이에요.
하지만 부모가
대학생때 생일선물이라고 차를 사 주시거나
취직 축하한다고 집 사주거나 집 보증금 하라고 몇억 주시거나, 주지는 않았지만 그런 목돈을 무이자로 빌려주시거나...
취직 못하니 창업하라고 갖고 있는 상가 한 칸 증여해주시거나, 주지는 않아도 저렴한 월세로 뭐라도 해보라고 하시거나...
부모님이 탄탄한 중소기업 오너라서 회사에 출근해서 일 좀 배워보라고 하시거나...
뭐 많죠.
많은 이들이 말하는 자수성가는 부모로부터 경제적 도움 천만원 미만으로 받은 경우 정도라고 보면 말이 좀 통하려나요...
하지만 부모가
대학생때 생일선물이라고 차를 사 주시거나
취직 축하한다고 집 사주거나 집 보증금 하라고 몇억 주시거나, 주지는 않았지만 그런 목돈을 무이자로 빌려주시거나...
취직 못하니 창업하라고 갖고 있는 상가 한 칸 증여해주시거나, 주지는 않아도 저렴한 월세로 뭐라도 해보라고 하시거나...
부모님이 탄탄한 중소기업 오너라서 회사에 출근해서 일 좀 배워보라고 하시거나...
뭐 많죠.
많은 이들이 말하는 자수성가는 부모로부터 경제적 도움 천만원 미만으로 받은 경우 정도라고 보면 말이 좀 통하려나요...
국민학교때 서울 올라와서 단칸방 반지하 전전하며 어렵게 살았습니다 또래보다 키도크고 몸무게도 더 나갔지만 매번 맞기만 맞았지 때린적 한번 없었습니다 때리면 돈물어줘야 한다는걸 알았기 때문이죠 초중고 반지하만 살아서 별명이 두더쥐였습니다ㅎ 중학교2학년때 신문배달을 시작으로 32살때까지 직장다니며 안해본 알바가 없습니다 언젠간 해뜰날 오겠지하고 희망회로 돌리던중 회사다니면서 알바하던 곳 사장님이 제 장점을 보시고 동업 제의를 해주셨습니다 지금도 그 사장님과 홍대에 고깃집 9년째 동업중이고 코로나로 힘들었지만 이제 그 길고긴 터널의 끝에 보이는것 같아 조금 마음이 놓입니다 현재 자산은 서울에 아파트(10억) 별내에 아파트(8억) 홍대 가게(코로나로 권리금 책정불가) 주식(2억) 수입차1대 이렇게 있습니다
자랑하려 쓴글이 절대 아니고 저도 그나이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만 하지 마시고 계획중인게 있다면 부딫혀 보세요 아무일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습니다 운도 많이 따라야하지만 일을 벌이고 이뤄내는건 본인에게 달려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자랑하려 쓴글이 절대 아니고 저도 그나이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만 하지 마시고 계획중인게 있다면 부딫혀 보세요 아무일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습니다 운도 많이 따라야하지만 일을 벌이고 이뤄내는건 본인에게 달려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