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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잘 보시면 크림이나 요거트 뿌려서 애무를 해도 괜찮냐는 질문인데
그럴 경우 일반적으로 요거트 같은 걸 발라서 핥겠죠?
그런 정도는 건강상 크게 문제가 없다는 의미로 단 댓글입니다.
뭐 사람의 건강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크게 문제를 일으키는 일은 제 경험상 한번도 없었습니다.
혹시 한번도 안해보셨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해보세요.
본인 취향에 맞지않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그리고 타인과의 대화에서 요점을 파악 못한다는 사람들이 대부분 상대방의 의도는 생각하지 않고 본인 생각만을 주장하는 경향이 많습니다만
몇번 대화를 해보다가 본인의 생각과 맞지 않으면 그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극히 위험한게 아니라면요.
어쨌든 매번 댓글에 딴지를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럴 경우 일반적으로 요거트 같은 걸 발라서 핥겠죠?
그런 정도는 건강상 크게 문제가 없다는 의미로 단 댓글입니다.
뭐 사람의 건강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크게 문제를 일으키는 일은 제 경험상 한번도 없었습니다.
혹시 한번도 안해보셨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해보세요.
본인 취향에 맞지않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그리고 타인과의 대화에서 요점을 파악 못한다는 사람들이 대부분 상대방의 의도는 생각하지 않고 본인 생각만을 주장하는 경향이 많습니다만
몇번 대화를 해보다가 본인의 생각과 맞지 않으면 그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극히 위험한게 아니라면요.
어쨌든 매번 댓글에 딴지를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본문과 첫 댓글을 잘 보시면 관련 행위 같은거가 건강에 안좋은지 묻는거에 남녀의 다른 생식기 구조상 특히 여자는 내부에 들어가지않게 조심해야되는 첫 댓글이 달린거고 님께선 대댓글로 요거트나 크림같은게 질 내외부로 크게 문제가 없다라는건데,
앞전에 설명한대로 질 건강을 위해 시중에 판매되는 음식물의 일부인 요거트나 크림같은걸 외음부에 바르거나 질 안에 주입하기도 하는 형태의 자가 행위는 피하라고 전문의들은 말합니다. 유산균 외에 다량의 설탕이 질 안으로 같이 들어가면 오히려 세균이 증폭돼 감염을 유발할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여기서 님만이 알 수 있는 관련 경험을 일부 근거로 내세우시는건 누구나 아무렇게 쉽게 할 수 있는 행위이십니다. 실제로 여성과 애무란걸 해보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보통 섹스의 전조 단계나 도중에 하는 애무란건 단순 애무만으로 끝날수 있는게 아닌 삽입이라는 단계까지 가는게 일반적이라.. 그때 잔여물이 질 안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 위험의 가능성이 얼마나 있든 남녀의 다른 생식기 구조상 특히 여자는 위험할 수 있다는걸 첫 댓글부터와 부연 설명을 해드리고 있다는걸 재차 설명드립니다.
"그러나 요거트나 크림은 여러 다양한 성분들이 많아서 바르는 것 자체가 안좋을 순 있지만 질염을 유발할 정도의 위험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에 님께서 처음 남기신 댓글인데 왜 모순적이고 요점 파악을 못하시는거 같다는건지 이제는 이해가 되셨길 바라며, 매번 댓글에 딴지건적도 없는데 이상한 모함으로 감사와 기대까지하겠다 하시면 무슨 말을 하시는건지 처음부터도 그렇고 알 수가 없습니다; 평소 어떤 댓글들을 남기셨길래 알 수없는 다른 분과 혼동하신거 같은 모함을 제게 하시는건지..?
그리고 "타인과의 대화에서 요점을 파악 못한다는 사람들이 대부분 상대방의 의도는 생각하지 않고 본인 생각만을 주장하는 경향이 많다"하셨는데 이또한 결국 님만이 알 수 있는 관련 경험이시라 불필요한 소모적인 대화 방식이죠;
"몇번 대화를 해보다가 본인의 생각과 맞지 않으면 그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극히 위험한게 아니라면요"
라는 평소 님의 알 수 없는 사고는 님만의 것이니 그러려니 해드릴 수는 있다지만, 본문과 첫 댓글의 요점파악을 못하는 모순적인 글을 남기시는건 다른 유저들한테 오해의 여지가 있다 생각되서 마찬가지로 님과 다른 생각의 글로 알려드린거니까 알 수 없는 자신만의 경험이나 불확실한 근거없는 내용 같은걸로 괜한 불필요한 모함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다수든 소수든 어떤 누가 말했든 건강상 좋은거 보단 당연히 좋지 않다는 특히 여성의 질 내에 감염을 일으킬 수가 있다는거 쯤은 바로 알 수가 있는 부분인거 같은데, 본문과 첫 댓글의 요점 파악을 못하고 크게 위험한게 아니라면 괜찮다라는 알 수 없는 모순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앞전에 설명한대로 질 건강을 위해 시중에 판매되는 음식물의 일부인 요거트나 크림같은걸 외음부에 바르거나 질 안에 주입하기도 하는 형태의 자가 행위는 피하라고 전문의들은 말합니다. 유산균 외에 다량의 설탕이 질 안으로 같이 들어가면 오히려 세균이 증폭돼 감염을 유발할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여기서 님만이 알 수 있는 관련 경험을 일부 근거로 내세우시는건 누구나 아무렇게 쉽게 할 수 있는 행위이십니다. 실제로 여성과 애무란걸 해보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보통 섹스의 전조 단계나 도중에 하는 애무란건 단순 애무만으로 끝날수 있는게 아닌 삽입이라는 단계까지 가는게 일반적이라.. 그때 잔여물이 질 안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 위험의 가능성이 얼마나 있든 남녀의 다른 생식기 구조상 특히 여자는 위험할 수 있다는걸 첫 댓글부터와 부연 설명을 해드리고 있다는걸 재차 설명드립니다.
"그러나 요거트나 크림은 여러 다양한 성분들이 많아서 바르는 것 자체가 안좋을 순 있지만 질염을 유발할 정도의 위험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에 님께서 처음 남기신 댓글인데 왜 모순적이고 요점 파악을 못하시는거 같다는건지 이제는 이해가 되셨길 바라며, 매번 댓글에 딴지건적도 없는데 이상한 모함으로 감사와 기대까지하겠다 하시면 무슨 말을 하시는건지 처음부터도 그렇고 알 수가 없습니다; 평소 어떤 댓글들을 남기셨길래 알 수없는 다른 분과 혼동하신거 같은 모함을 제게 하시는건지..?
그리고 "타인과의 대화에서 요점을 파악 못한다는 사람들이 대부분 상대방의 의도는 생각하지 않고 본인 생각만을 주장하는 경향이 많다"하셨는데 이또한 결국 님만이 알 수 있는 관련 경험이시라 불필요한 소모적인 대화 방식이죠;
"몇번 대화를 해보다가 본인의 생각과 맞지 않으면 그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극히 위험한게 아니라면요"
라는 평소 님의 알 수 없는 사고는 님만의 것이니 그러려니 해드릴 수는 있다지만, 본문과 첫 댓글의 요점파악을 못하는 모순적인 글을 남기시는건 다른 유저들한테 오해의 여지가 있다 생각되서 마찬가지로 님과 다른 생각의 글로 알려드린거니까 알 수 없는 자신만의 경험이나 불확실한 근거없는 내용 같은걸로 괜한 불필요한 모함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다수든 소수든 어떤 누가 말했든 건강상 좋은거 보단 당연히 좋지 않다는 특히 여성의 질 내에 감염을 일으킬 수가 있다는거 쯤은 바로 알 수가 있는 부분인거 같은데, 본문과 첫 댓글의 요점 파악을 못하고 크게 위험한게 아니라면 괜찮다라는 알 수 없는 모순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