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싸롱 첨으로 노콘 해봤네요
많이 다녀보진 못해서 이전까지 아가씨 4명 정도가 경험해본 전부입니다.
그 중에 그냥 저냥이였던게 3명
대화는 다른 분들이랑 다를 바 없어도 스킨쉽이나 잠자리가 굉장히 적극적인 분이 1명
다 당연히 콘끼고 하고, 노콘은 극렬히 싫어해서 그전에 들은 것도 있고 해서 노콘은 어지간하면 안되는갑다 생각하고 있었죠
근데 이번에는 아가씨 들어올 때부터 서로 눈 마주침도 잘되고 룸에서 티키타카도 시간 내내 엄청 잘되서 첨으로 잘 놀았다 생각하면서 이동하고 샤워했는데
아가씨가 제 위에 걸터앉은 채로 콘돔 껴야되는거 알지?라고 말하면서 비비더니 결국 노콘으로 해버렸네요. 립서비스인거 알면서도 제가 맘에 들어서 그냥 한거라는 말이 좋긴 하더라고요.
당연히 검사도 받아봐야 할거고, 아가씨가 걍 손님 관리 차원에서 서비스해준거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뿌듯한 경험이였습니다.
지갑은 이번 달 힘내야겠지만요;
그 중에 그냥 저냥이였던게 3명
대화는 다른 분들이랑 다를 바 없어도 스킨쉽이나 잠자리가 굉장히 적극적인 분이 1명
다 당연히 콘끼고 하고, 노콘은 극렬히 싫어해서 그전에 들은 것도 있고 해서 노콘은 어지간하면 안되는갑다 생각하고 있었죠
근데 이번에는 아가씨 들어올 때부터 서로 눈 마주침도 잘되고 룸에서 티키타카도 시간 내내 엄청 잘되서 첨으로 잘 놀았다 생각하면서 이동하고 샤워했는데
아가씨가 제 위에 걸터앉은 채로 콘돔 껴야되는거 알지?라고 말하면서 비비더니 결국 노콘으로 해버렸네요. 립서비스인거 알면서도 제가 맘에 들어서 그냥 한거라는 말이 좋긴 하더라고요.
당연히 검사도 받아봐야 할거고, 아가씨가 걍 손님 관리 차원에서 서비스해준거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뿌듯한 경험이였습니다.
지갑은 이번 달 힘내야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