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댓글에 더이상 댓글을 못달아서 여기다 달게요.
그러니까 게시물 작성자는 관계 시 잘느끼다가 끝나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 하는게 연기가 아닌가 물어본거고
저는 거기에 오히려 너무 오랫동안 느끼고 있다면 무서울 것 같다는 댓글을 단겁니다.
설명이 궂이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이해가 필요한 것 같아서 설명을 달아봅니다.
직접적인 대화가 아닌지라 글만으로는 의도가 전달이 안되는 경우가 간혹 있긴한데
어쨌든 전이만 출근해야 되서...
아닝.. 짧게든 적당히든 길게든 그런거없이 잘 느끼다 '관계가 끝나면 바로 급 변하는' 여친 태도때문에 연기인건지 묻는거잖아요; 다수의 댓글에서 부끄러워서 그런거라고 왜 그러겠어요~ 님이 가정하는 장시간의 상황까진 누구나 의아하거나 무섭기까지도 할순있다지만 본문과는 뜬금없는 가정하에 글을 남기셨다는건데 이걸 굳이 오프로까지 안가도 핀트를 잘못 짚으신게 맞는데도 이해를 못하시는듯ㅎ 그럼 수고용
인신공격였다면 미안해요. 님께서 전에 다른분들한테 위 같은 유형의 동문서답은 물론 "뭘 어쩌라는건지" 같은 딴지 댓글들 자주 다시던게 뒤늦게 생각나서 그런분한테 딱히 좋은 표현은 안 쓰게 된거같네요. 물론 또 그런적 없다시거나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서 국어 다시 배워야겠냐 하실거같지만.ㅎ 암튼 님도 잘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