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여동생의 섹스어필
간만에 글을 쓸려고 보니 머리가 뒤죽박죽이네요
제가 고3때 부터 알고지내던 5년지기 2살 연하 여동생이 있는데
아까 저녁 21시30분에 전화로 근처에서 술을 먹고 있는데 나오라 그래서 나갔는데 거기에 1살 연하 아는 여동생이랑 둘이 술 먹고 있더라구요 근데
1살 연하 동생이 저한태 그 2살 연하가 많이 취했으니까 자기 대신 그 2살 연하 얘를 걔 자취방에 데려가라고 합니다. 늘 평소에 그러길래 그 2실 연하를 엎고 택시를 타고 걔 자취방으로 갔죠..
근데 얘가 갑자기 취한 상태로 똘망똘망 해지더니 저 보고 관계를 맺자고 하더라군요.. 근데 저는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여서 그 2살 연하 동생 한태 “너랑 나랑 관계를 맺으면 너랑 나랑 사이가 이상해진다.” 이런씩으로 구구절절 설명을 했는데 다 필요 없고 관계를 맺자고 저한태 옷을 다 벗고 달려 들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최소한의 양심이 찔려서 안된다고 말하면서 거의 1시간동안 실랑이를 버렸네요. 가뜩이나 제 여자친구랑 관계를 못 한지 언 4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이렇게 여자가 관계를 하자고 달려드니까 머릿속이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결국 그 2살 연하 동생이랑 관계는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집을 가야되는 상황이라 빨리 얘를 대충 만족 시켜주고 재워야 나올수 있다는 판단이 들어서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그 동생보고 제 손을 빨아라 시키고 그 손으로 그친구 거기에 손을 넣어서 피스톤 질을 해주니까 신음을 내면서 손 말고 다른걸로 해주면 안되냐고 그러는데 물이 엄청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무시하고 손으로만 해주다가 이제는 그만해도 되겠지 해서 뺐는데 이미 그 동생은 온몸이 힘이 다 빠진 상태로 넋 다운 되길래 침대에 제대로 눕히고 이불 덮어주고 나왔네요.. 뭔가 제가 큰죄를 지은거 같고 어디다가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글 써보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고3때 부터 알고지내던 5년지기 2살 연하 여동생이 있는데
아까 저녁 21시30분에 전화로 근처에서 술을 먹고 있는데 나오라 그래서 나갔는데 거기에 1살 연하 아는 여동생이랑 둘이 술 먹고 있더라구요 근데
1살 연하 동생이 저한태 그 2살 연하가 많이 취했으니까 자기 대신 그 2살 연하 얘를 걔 자취방에 데려가라고 합니다. 늘 평소에 그러길래 그 2실 연하를 엎고 택시를 타고 걔 자취방으로 갔죠..
근데 얘가 갑자기 취한 상태로 똘망똘망 해지더니 저 보고 관계를 맺자고 하더라군요.. 근데 저는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여서 그 2살 연하 동생 한태 “너랑 나랑 관계를 맺으면 너랑 나랑 사이가 이상해진다.” 이런씩으로 구구절절 설명을 했는데 다 필요 없고 관계를 맺자고 저한태 옷을 다 벗고 달려 들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최소한의 양심이 찔려서 안된다고 말하면서 거의 1시간동안 실랑이를 버렸네요. 가뜩이나 제 여자친구랑 관계를 못 한지 언 4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이렇게 여자가 관계를 하자고 달려드니까 머릿속이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결국 그 2살 연하 동생이랑 관계는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집을 가야되는 상황이라 빨리 얘를 대충 만족 시켜주고 재워야 나올수 있다는 판단이 들어서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그 동생보고 제 손을 빨아라 시키고 그 손으로 그친구 거기에 손을 넣어서 피스톤 질을 해주니까 신음을 내면서 손 말고 다른걸로 해주면 안되냐고 그러는데 물이 엄청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무시하고 손으로만 해주다가 이제는 그만해도 되겠지 해서 뺐는데 이미 그 동생은 온몸이 힘이 다 빠진 상태로 넋 다운 되길래 침대에 제대로 눕히고 이불 덮어주고 나왔네요.. 뭔가 제가 큰죄를 지은거 같고 어디다가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글 써보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