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에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저는 중독에 약해서 쉽게 탐닉의 길로 빠지곤 합니다... 자위나 도박게임이나 등등이요(찐도박은 아니고 온라인 게임같은 그런거요...)
적당히를 모르는 늦바람난 도둑같다고나 할까요...
쾌락이 주는 순간의 절정의 기분을 너무 잘 느껴서 그런걸까요...
고민이 깊은 밤입니다
자위도 너무 많이하니까 고추가 휘고 몸에 기운이 없고 삶에 의욕이 없네요...
이때문에 제가 비관론자가 된 것 같기도 하고...
적당히를 모르는 늦바람난 도둑같다고나 할까요...
쾌락이 주는 순간의 절정의 기분을 너무 잘 느껴서 그런걸까요...
고민이 깊은 밤입니다
자위도 너무 많이하니까 고추가 휘고 몸에 기운이 없고 삶에 의욕이 없네요...
이때문에 제가 비관론자가 된 것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