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여자 썰 아닌 썰
강남에 살다가 이유가 있어 동작구 음침한 다세대에 동네에
이사를 와서 강남과 전혀 다른 분위기에 다운된 기분
두달이 지나서야 동네에 조금씩 적응했고 인테리어도
티비 스피커도 제가 원하고 살던대로 바뀌었죠(남자인데 인테리어 관심 많아서 집이 웬만한 오늘의집 샘플수준)
집 근처에서 담배를 피우던 또래의 여자를 발견 했고
이 동네에서 보기드문 몸매가 눈에 띄었습니다.
166쯤에 가느다란 발목, D컵 이상의 가슴에 달라 붙은 검은색
티셔츠, 발목과 목뒤 쇄골에 타투…
말을 걸고 가끔 동네 친구 하자고 하고 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대시 해봤는데, 뜨뜨 미지근… 그래도 늘 여지는 주는 답변과
(다음에 동네 말고 나가서 한잔해요)
그렇게 며칠이 흐르고 지난 주말 이태원 인구폭발 구경하고
합정에서 한창 친구와 술을 마시며
헌팅을 할까 고민하던 찰나…
연락옵니다…
동네 근처 실내포차에서 친동생과 있다고 술먹자고
친구 설득후 택시 잡아 이동
친동생 몸매는 좋으나 얼굴과 성격이…
술 빠르게 달리고 집 가려는데 치킨 사준다고
치킨집 가자고 하는 그녀
치킨 먹고 집 간다고 해서 데려다 주고
저는 집으로 와서 위스키 마시며 친구와
야마하 엠프 올리고 영화 보고 음악듣는데
오고 싶다고 연락…
집으로 발을 들인 그녀…
힙합음악 틀고 조명켜고
노는데… 어지간한 댄스그룹 못지 않는 투월킹과
웨이브 춤실력
부비부비도 수준급…
술 기운 올라오고 퇴패미 쩌는 여자가 집에와서
이러고 놀다니…
그리고 제게 와서 갑자기 팬티 속으로 손을 넣고
키스…
취한것 같아서 적당히 기분 안나쁘게 마무리하고
다시 집 데려다주고…
하루 쉬고 다음날인 3일 아침 7시 미안했다고 카톡하며
자기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는 봄.
아침 7시면 남들 출근 시간인데 이제 잔다고 함…
점심 샌드위치 만들고 있는데
카톡이 와서 먹으러 오라 하니
또 순순히 옴
2년간 일 안하고 있다고…
남의 밑에서 일 한적 없다고…
낮에 보니 하얀피부 짧은 바지 여기저기 멍이 있는 다리
푹 눌러쓴 캡모자
뭐 하는 여자일지…
이사를 와서 강남과 전혀 다른 분위기에 다운된 기분
두달이 지나서야 동네에 조금씩 적응했고 인테리어도
티비 스피커도 제가 원하고 살던대로 바뀌었죠(남자인데 인테리어 관심 많아서 집이 웬만한 오늘의집 샘플수준)
집 근처에서 담배를 피우던 또래의 여자를 발견 했고
이 동네에서 보기드문 몸매가 눈에 띄었습니다.
166쯤에 가느다란 발목, D컵 이상의 가슴에 달라 붙은 검은색
티셔츠, 발목과 목뒤 쇄골에 타투…
말을 걸고 가끔 동네 친구 하자고 하고 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대시 해봤는데, 뜨뜨 미지근… 그래도 늘 여지는 주는 답변과
(다음에 동네 말고 나가서 한잔해요)
그렇게 며칠이 흐르고 지난 주말 이태원 인구폭발 구경하고
합정에서 한창 친구와 술을 마시며
헌팅을 할까 고민하던 찰나…
연락옵니다…
동네 근처 실내포차에서 친동생과 있다고 술먹자고
친구 설득후 택시 잡아 이동
친동생 몸매는 좋으나 얼굴과 성격이…
술 빠르게 달리고 집 가려는데 치킨 사준다고
치킨집 가자고 하는 그녀
치킨 먹고 집 간다고 해서 데려다 주고
저는 집으로 와서 위스키 마시며 친구와
야마하 엠프 올리고 영화 보고 음악듣는데
오고 싶다고 연락…
집으로 발을 들인 그녀…
힙합음악 틀고 조명켜고
노는데… 어지간한 댄스그룹 못지 않는 투월킹과
웨이브 춤실력
부비부비도 수준급…
술 기운 올라오고 퇴패미 쩌는 여자가 집에와서
이러고 놀다니…
그리고 제게 와서 갑자기 팬티 속으로 손을 넣고
키스…
취한것 같아서 적당히 기분 안나쁘게 마무리하고
다시 집 데려다주고…
하루 쉬고 다음날인 3일 아침 7시 미안했다고 카톡하며
자기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는 봄.
아침 7시면 남들 출근 시간인데 이제 잔다고 함…
점심 샌드위치 만들고 있는데
카톡이 와서 먹으러 오라 하니
또 순순히 옴
2년간 일 안하고 있다고…
남의 밑에서 일 한적 없다고…
낮에 보니 하얀피부 짧은 바지 여기저기 멍이 있는 다리
푹 눌러쓴 캡모자
뭐 하는 여자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