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이틀 전 이별 하였습니다..
서로 수험생이라는 상황 속에 만나 이어오던 중 얼마 안 남은 시험 때문에 불안하고 예민하다는 이유로 그만 하자고 하더군요..
저는 버틸 수 있다 하였지만 그만하자 하더라고요..
머리로는 어떤 상황인지 이해가 되고 다 알겠는데 마음이 그렇지 못하네요..
어제는 그냥 나라가 잃은 사람이 된 듯 공부도 안 되고 아무것도 못 할 거 같아서 일찍 자고 일어나 다시 마음 붙잡고 공부하려고 했지만 중간중간 괜히 휴대폰 한 번씩 확인해보고 카톡을 썼다 지웠다하면서 시간을 보낸 거 같네요..
이별 전날이 생일이라 편지 써주고 만나서 잘지내보자 서로 좋은 하루를 보냈는데 바로 다음날 이별이라니..
정말 오랜만에 한 연애라 많이 설레고 행복했는데 이렇게 끝이나 버렸네요..
답답해서 그냥 한 번 써보았습니다..
서로 수험생이라는 상황 속에 만나 이어오던 중 얼마 안 남은 시험 때문에 불안하고 예민하다는 이유로 그만 하자고 하더군요..
저는 버틸 수 있다 하였지만 그만하자 하더라고요..
머리로는 어떤 상황인지 이해가 되고 다 알겠는데 마음이 그렇지 못하네요..
어제는 그냥 나라가 잃은 사람이 된 듯 공부도 안 되고 아무것도 못 할 거 같아서 일찍 자고 일어나 다시 마음 붙잡고 공부하려고 했지만 중간중간 괜히 휴대폰 한 번씩 확인해보고 카톡을 썼다 지웠다하면서 시간을 보낸 거 같네요..
이별 전날이 생일이라 편지 써주고 만나서 잘지내보자 서로 좋은 하루를 보냈는데 바로 다음날 이별이라니..
정말 오랜만에 한 연애라 많이 설레고 행복했는데 이렇게 끝이나 버렸네요..
답답해서 그냥 한 번 써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