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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통방어란걸 어케 생각하고 계신진 몰겠는데 현실적으로 먹고살려면 각자 방에서 아예 안나올수없단거 쯤은 아실겁니다~ 종결된건 아니지만 실외에서도 특정범위 외 해제할수있는 날까지 앞둔 상황이고 어떤 조치로든 결과는 누구도 장담 못하는 시국에 "이미어쩌네 어차피저쩌네 애초그랬네"라며 최소한으로도 지켜야하는 당연한 생활수칙 의미를 이제와서 뻔하고 쉽게 논하려들며 키키킼대는분들 보면 좋은 해결책을 제시하는것도 아닌 막연하게 특정단체 비방목적을 두고있는거로밖엔 안보이는거 같네요;
그리고 카페나 회사같은 실내에서 간단히 마시고 얼굴정리같은거할때 말곤 일반적으로 다 착용하는데 뭘 또 실내들어가면 다 해제를한다 하십니까.. 으이그
그리고 카페나 회사같은 실내에서 간단히 마시고 얼굴정리같은거할때 말곤 일반적으로 다 착용하는데 뭘 또 실내들어가면 다 해제를한다 하십니까.. 으이그
제가 생각하는 철통방어라는건 한 번도 코나 입을 집단시설에서 노출하지 않는걸 의미합니다.
한 번이라도 실외에 노출되는 순간이면 바로 그 즉시 감염의 확률에 뛰어드는데 감염억제라는 취지가 옅어지겠지요?
제가 했던 생각은 야외에서는 마스크 다 꽁꽁 싸매다가 밀폐구역 식당 들어가는 순간 마스크 벗고 침튀기며가며
이야기 하던 상황이 감염을 막자는건지 말자는건지 예전에 이해가 안 돼서 그런거였구요.
여담으로 저는 항상 포장, 배달 시켰습니다...
외부 감염사례는 전 들어본적이 없고 감염사례의 거의 대부분이 다 내부감염사례 아닌가요...?
그런 의미에서 외부는 솔직히 쓰나마나라고 생각했구요....
카페던 어디던 밀집시설에 제발로 찾아가서 마스크를 한 번이라도 벗고 호흡을 한다면
일단 감염을 진짜 무서워하는 사람은 아니구나 생각합니다.
확률에 아예 뛰어들질 않아야죠. 카페는 그냥 앉아서 이야기만 한다고 해서 오케이 인정.. 해도, 식당은 진짜로 이해가 안 돼서요..
3인 인원제한으로 막았다고 쳐도 매개입자가 3인이 딱 앉아있는 바운더리 안에서만 왔다갔다 하는거도 아니짆아요?
아크릴판은 말할거도 없고.. 얼굴정리는 그렇다고 쳐도 음료마시려고 마스크 벗고 호흡하는 순간 끝이죠.
특정단체 비방목적은 모르겠으나... 그게 글쓴이분이 주로하는 생각이신가봅니다.... 으이그.. 전 몰라유..
마스크를 쓰던 말던 당연히 자유니 상관없죠. 역으로 왜 안 쓰냐 그런 모순적인 상황이 올까봐 그게 싫은거 뿐이죠.
한 번이라도 실외에 노출되는 순간이면 바로 그 즉시 감염의 확률에 뛰어드는데 감염억제라는 취지가 옅어지겠지요?
제가 했던 생각은 야외에서는 마스크 다 꽁꽁 싸매다가 밀폐구역 식당 들어가는 순간 마스크 벗고 침튀기며가며
이야기 하던 상황이 감염을 막자는건지 말자는건지 예전에 이해가 안 돼서 그런거였구요.
여담으로 저는 항상 포장, 배달 시켰습니다...
외부 감염사례는 전 들어본적이 없고 감염사례의 거의 대부분이 다 내부감염사례 아닌가요...?
그런 의미에서 외부는 솔직히 쓰나마나라고 생각했구요....
카페던 어디던 밀집시설에 제발로 찾아가서 마스크를 한 번이라도 벗고 호흡을 한다면
일단 감염을 진짜 무서워하는 사람은 아니구나 생각합니다.
확률에 아예 뛰어들질 않아야죠. 카페는 그냥 앉아서 이야기만 한다고 해서 오케이 인정.. 해도, 식당은 진짜로 이해가 안 돼서요..
3인 인원제한으로 막았다고 쳐도 매개입자가 3인이 딱 앉아있는 바운더리 안에서만 왔다갔다 하는거도 아니짆아요?
아크릴판은 말할거도 없고.. 얼굴정리는 그렇다고 쳐도 음료마시려고 마스크 벗고 호흡하는 순간 끝이죠.
특정단체 비방목적은 모르겠으나... 그게 글쓴이분이 주로하는 생각이신가봅니다.... 으이그.. 전 몰라유..
마스크를 쓰던 말던 당연히 자유니 상관없죠. 역으로 왜 안 쓰냐 그런 모순적인 상황이 올까봐 그게 싫은거 뿐이죠.
님이 생각하는 '철통방어'는 막연히 사전적 의미에나 가까운 현실적으론 불가능한 의미를 뜻합니다
"코나 입을 단 한 번도 다중시설에서 노출시키지 않기"엔 현실적으로 다소 무리입니다
"한 번이라도 실외에 노출된 순간 그 즉시 억제라는 취지가 옅어지는 감염의 확률에 뛰어든다"는식이시면 입마스크말고 방독면을 쓰거나 히키코모리처럼 방콕생활을 해야합니다
님이 생각하는 "야외에선 마스크 다 꽁꽁 싸매다 밀폐의 다중구역 출입 순간 마스크 벗고 침 튀겨가며 얘기한다"라시는건 다소 극단적으로 과장시키신겁니다
현실적으로 먹고살려면 최소한으로도의 생활수칙 단계를 거칠수밖에 없는 현재 시스템에 비현실적인 세계관으로 부정하시며 어차피 냅다 해제한단식으로 키키킼대는 비방을 단순히 "이해가 안가서 그런거였다"라는건 되도않는 변명이십니다
"항상 포장 배달 시켰다"란 실제 본인말곤 아무도 알수없고 일반적으론 불가능한 님만의 방역수칙과 생활을 논점과 상관없다는 '여담'으로 표현하시는건 특정단체를 비방 해놓고 "이해가 안가서 키키킼"댔다는것과 마찬가지의 말장난이십니다
감염은 크게 호흡과 접촉으로 되기 때문에 실내 외 같은 감염사례가 궁금하시면 저한테 물을게 아닌 직접 알아보시면되고 일말의 감염 확률을 논하신분께서 "실외에서의 착용유무에 쓰나 마나"라시는건 모순적일 뿐더러 흔히 누구나 쉽게 뻔히 할수있는 후견지명이라 재차 알려드립니다
"카페던 어디던 밀집시설에 제발로 찾아가 마스크를 한 번이라도 벗고 호흡을 한다면 일단 감염을 진짜 무서워하는 사람은 아니구나"라고 생각하시는것도 극단적인 발상이십니다
"확률에 아예 뛰어들질 말아야죠"라시는건 먹고살려면 마찬가지로 현실적인 확률상 불가능하다는 논리시란걸 재차 알려드립니다
"카페앉아서 이야기만 하는건 오케이고 단계별로 인원제한을 했다고 쳐도 경계를 침범할수밖에 없다는 식당 건이 진짜로 이해가 안된다"라시는건 자영업자들과 다중시설 이용자들 같은 부득이한 입장을 생각하시지 못한 심히 경솔한 발언이십니다
"아크릴판은 말할거도 없고.. 얼굴정리는 그렇다고 쳐도 음료마시려고 마스크 벗고 호흡하는 순간 끝이다"라시는건 역시 현실성없는 방콕생활만이 답이란것과 마찬가지 소리십니다
부정하시는 현재 방역 시스템에 따른 결과를 막연히 극단적으로 해석하시고 키키키킼대는 댓글을 남기셨으면서 "특정단체 비방목적은 몰라유"라 하시는건 주로 님의 불리할때 취하시는 대화방식이신가봅니다
"마스크를 쓰던 말던 당연히 자유니 상관없죠"라시는건 님같은분들의 남다른 가치관의 자유이시고 "역으로 왜 안 쓰냐 그런 모순적인 상황이 올까봐 그게 싫은거 뿐이다"라시는건 애초 비현실적인 세계관을 현실에 대입하시니 일부 일상회복 단계의 공유 게시물에 문맥상 부정에 가까운 목적을 두시고 여지껏 그저 이해가 안가서 그랬다는 되도않는 변명을 하신거뿐입니다
핀트를 못 짚으시는건지 척을 하시는건지 처음부터도 그렇고 앞뒤가 안맞으시는 장문댓글까지 소모적이시긴한데 글쓰시느라 고생하신거같아 댓글 복붙후 순서대로 나름 답변드렸으니 담엔 이왕 관련내용에 댓글쓰실라면 조금은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해보시면 좋을듯 수고요~
"코나 입을 단 한 번도 다중시설에서 노출시키지 않기"엔 현실적으로 다소 무리입니다
"한 번이라도 실외에 노출된 순간 그 즉시 억제라는 취지가 옅어지는 감염의 확률에 뛰어든다"는식이시면 입마스크말고 방독면을 쓰거나 히키코모리처럼 방콕생활을 해야합니다
님이 생각하는 "야외에선 마스크 다 꽁꽁 싸매다 밀폐의 다중구역 출입 순간 마스크 벗고 침 튀겨가며 얘기한다"라시는건 다소 극단적으로 과장시키신겁니다
현실적으로 먹고살려면 최소한으로도의 생활수칙 단계를 거칠수밖에 없는 현재 시스템에 비현실적인 세계관으로 부정하시며 어차피 냅다 해제한단식으로 키키킼대는 비방을 단순히 "이해가 안가서 그런거였다"라는건 되도않는 변명이십니다
"항상 포장 배달 시켰다"란 실제 본인말곤 아무도 알수없고 일반적으론 불가능한 님만의 방역수칙과 생활을 논점과 상관없다는 '여담'으로 표현하시는건 특정단체를 비방 해놓고 "이해가 안가서 키키킼"댔다는것과 마찬가지의 말장난이십니다
감염은 크게 호흡과 접촉으로 되기 때문에 실내 외 같은 감염사례가 궁금하시면 저한테 물을게 아닌 직접 알아보시면되고 일말의 감염 확률을 논하신분께서 "실외에서의 착용유무에 쓰나 마나"라시는건 모순적일 뿐더러 흔히 누구나 쉽게 뻔히 할수있는 후견지명이라 재차 알려드립니다
"카페던 어디던 밀집시설에 제발로 찾아가 마스크를 한 번이라도 벗고 호흡을 한다면 일단 감염을 진짜 무서워하는 사람은 아니구나"라고 생각하시는것도 극단적인 발상이십니다
"확률에 아예 뛰어들질 말아야죠"라시는건 먹고살려면 마찬가지로 현실적인 확률상 불가능하다는 논리시란걸 재차 알려드립니다
"카페앉아서 이야기만 하는건 오케이고 단계별로 인원제한을 했다고 쳐도 경계를 침범할수밖에 없다는 식당 건이 진짜로 이해가 안된다"라시는건 자영업자들과 다중시설 이용자들 같은 부득이한 입장을 생각하시지 못한 심히 경솔한 발언이십니다
"아크릴판은 말할거도 없고.. 얼굴정리는 그렇다고 쳐도 음료마시려고 마스크 벗고 호흡하는 순간 끝이다"라시는건 역시 현실성없는 방콕생활만이 답이란것과 마찬가지 소리십니다
부정하시는 현재 방역 시스템에 따른 결과를 막연히 극단적으로 해석하시고 키키키킼대는 댓글을 남기셨으면서 "특정단체 비방목적은 몰라유"라 하시는건 주로 님의 불리할때 취하시는 대화방식이신가봅니다
"마스크를 쓰던 말던 당연히 자유니 상관없죠"라시는건 님같은분들의 남다른 가치관의 자유이시고 "역으로 왜 안 쓰냐 그런 모순적인 상황이 올까봐 그게 싫은거 뿐이다"라시는건 애초 비현실적인 세계관을 현실에 대입하시니 일부 일상회복 단계의 공유 게시물에 문맥상 부정에 가까운 목적을 두시고 여지껏 그저 이해가 안가서 그랬다는 되도않는 변명을 하신거뿐입니다
핀트를 못 짚으시는건지 척을 하시는건지 처음부터도 그렇고 앞뒤가 안맞으시는 장문댓글까지 소모적이시긴한데 글쓰시느라 고생하신거같아 댓글 복붙후 순서대로 나름 답변드렸으니 담엔 이왕 관련내용에 댓글쓰실라면 조금은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해보시면 좋을듯 수고요~
네 제가 그냥 지나가면 될걸 굳이 댓글 남겨서 서로 보는 시각과 생각 자체가 다르고 각자 해석하기에 따라서 다른 상황인데 '제가 맞고 니가 틀리다' 이런 식으로 댓글을 써서 제가 상대분 화나게 만드네요. 죄송합니다. 비웃으려고 조롱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ㅎㅎ... 넷상에서 얼굴도 모르는데 감정소모 이쯤에서 그만합시다... 어차피 말 하나하나에 다 반박거리가 생기니 끝도 없는거 같는 양상을 넷상에서 많이 봐왔는데 서로 기분만 상하더라고요. 제가 먼저 머리숙입니다. 기분나쁘게 해서 죄송해요. 제 주변에는 저런 생각 가진 사람이 많아서 작성자분처럼 해석이 될 가능성이 있단건 어리석게 잘 몰랐슴다. 어차피 끝도 없습니다 이러면.. 넷상에서 키배뜨는거만큼 시간 아깝고 어리석고 감정소모만 하고 기분만 다운되는건 없더라고요.
즐거운 야동 감상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십쇼!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즐거운 야동 감상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십쇼!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